학문

임진왜란 때 포로로 잡혀서 노예로 팔려간 조선인들의 삶은 어땠을까요?

제고 임진왜란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 이것저것 살펴보고 있던데, 당시 왜군들은 조선인들을 잡아서 국제 노예 시장에 엄청 많이 팔았다고 합니다. 덕분에 노예 시세가 폭락했다는 말도 있을 정도로 끔찍했다고 하는데요. 이 사람들은 그렇게 해서 어디로 다 팔려갔고, 실제 삶은 어땠을까요? 당연히 이국만리에서 물건 취급 받는 노예였기 때문에 처절했을 것 같은데요. 안토니오 꼬레아인가? 이탈리아까지 가게된 조선인 포로도 있다하던데, 이렇게 기록에 남은 조선인 출신 노예들에 대한 남은 이야기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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