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업무적인 것보다 사람 관계가 더욱 힘들게 하는 경우가 많이 있지요. 모든 사람에게 좋은 소리를 듣기는 어렵습니다. 나에게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면 때론 강하게 나가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인간적인 면에서는 어렵겠지만 나중에 오히려 득이 될 수도 있습니다. 때론 속 시원하게 자신의 감정을 이야기 나눠보세요. 상대방도 말을 하지 못하는 고민이나 불만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마음 속에 계속 담아두는 것보다 말을 하면 속도 시원하고 서로의 감정도 알 수 있습니다. 대화가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