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식을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으신가요?
가끔은 자식 교육도 포기 하고 싶고, 인성도 다듬기 힘들고, 모든게 힘들어질때는 어떻게 하시나요? 육아를 잠시 내려놓고 싶을때, 어떤 마음으로 극복하시고 도움이 되는 방법은 무엇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욕심을 버리시면 됩니다. 그저 의식주 정도나 해결해준다 생각하시고 알아서 살아가는 연습을 시켜주세요. 특별한 문제나 위기상황이 올거 아니면 지켜봐 주시면 됩니다. 간혹 본인이 먼저 도움을 청한다 싶을때만 개입해주시면 되겠지요.
있겠죠 하지만 포기할 수 없으니 어쩔 수 없이 붙잡고 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낳았는데 내가 포기하면 그건
안되는거죠 내가 낳은 아이니까 끝까지 책임지는건 어찌보면 당연한 거라고 생각 하거든요 낳아놓기만 했다고
끝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싶지만 책임은 끝까지 니느게 맞습니다.
자식을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제 친구도 그런 말을 하더라고요 모든걸 포기하고 싶어 질때가 있다고 합니다 너무 힘이들땐 그런 생각이 드나봅니다 힐링도 하시고 하셔야 합니다 너무 절제하는 삶을 살고 희생만 하다보니 많이 스트레스 쌓여있어서 여행을 간다거나 하루쯤은 쉬어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자식이 부모마음데로 자라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지 의문입니다. 자라면서 사고도치고 말도 안듣고 부모 뜻과 다른곳으로 간다면 충분히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은 듭니다만, 본인의 DNA로 태어나서 내잘못이구나 내탓이구나 하고 삽니다
교육에 목숨만 걸리 않으면 자식 키우기만 쉬워집니다.
인성이야 잘못했을 때 혼내면 됩니다.
하지만 현재 교육은 무조건 공부를 잘하면 되는 것으로 초점이 맞춰집니다.
어렸을 때부터 부모가 모든 걸 다 해주고 공부만 잘하면 된다는 것으로 바뀌어지고 있습니다.
자기가 스스로 해보는 모든 것들이 인성과 연결이 되는 것인데, 너무 안타깝습니다.
그러니 교육에 너무 몰두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어차피 공부를 할 아이들은 아무것도 지원해주지 않아도 하게 되어있으니, 부모의 노후를 준비하는 것이 더 좋을 듯 합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원래 부모들은 자식 교육하고 가르치고 이런 것들이 엄청나게 힘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더욱더 신경 써야 하고 한 번씩 이렇게 힘들다면 좀 더 몸을 충전하고 다시 교육을 시켜야 합니다
제 동생도 결혼을 하고 육아 때문에 힘든 시절이 많았었는데요.
함들수록 가족에 의존하는게 좋지않을까 싶습니다.
경치좋은데 놀러가서 힐링도하도 기분도 리프레쉬한다면 또 다른 시각이 열리게 되실거에요.
육아는 정말 힘든 과정이지만, 그런 감정을 느끼는 것은 자신의 한계나 스트레스가 쌓였을 때 자연스러운 반응일 수 있습니다. 자식을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면, 우선 잠시라도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육아에서 잠시 물러나 자신을 돌보는 시간이 필요하며, 그 과정에서 심리적인 재정비를 할 수 있습니다. 이때, 친구나 가족과 이야기를 나누거나, 전문 상담을 받는 것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자신의 기대치를 낮추고 작은 변화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육아의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자신이 완벽한 부모가 되지 않아도 괜찮다는 것을 인정하고, 자녀와 함께 성장해 나간다는 마음을 가지면 극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