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사람으로 되고 싶은데 바뀌지 않는 이유가 뭘까요?

우리는 DNA와 환경에 의해 대부분의 영역이 결정되어 있기 때문에 더 나은 사람으로 방향을 바꾸고 싶은데 우리는 싶게 바뀌지 못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사람의 의지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으면 자기 객관화를 해야하고 고치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끊임없는 노력없이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결국에는 의지력입니다.

    •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192입니다.

      그건 환경이 가장 크다고 생각합니다

      예로 지금 보다 모든 환경이 최악이라면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겠지요 더 악착같이 변할겁니다

      하지만 지금 현실에 만족하기에 변하지 않는겁니다

      변해도 크게 달라지는게 없고 달라진다해도 크게 득이 없기 때문이죠

      정말로 변하고 싶다면 자기 자신에게 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신속한후루티190입니다.

      dna의 영향이 지배적이겠지만 그것을 바꾸는 것이 인간의 의지겠죠.

      그런데 노력하는 것 조차 유전의 영향이 크다고 하니 그래서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해도 잘 바뀌지 않는 것이 아닐까요...

    • 안녕하세요.

      우리의 세포는 새로운 것을 받아들여서 자극받는것을 원하지 않는 경우가 일반적이고 뇌가 그것을 거부하다보니 편하고 익숙한것만 길들여지게 되는것 같습니다. 이러한 기제를 조금씩 그리고 하나씩 바꾸어서 성장을 한다면 그 루틴이 계속 이어져, 반대로 변화와 성장속에서 인생을 살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영험한황로27입니다.

      천성 기질 그리고 타고난 유전적 요인들이

      남아 있기 때문이죠.

      내가 제일 싫어 하는 사람의 모습도

      결국은 내안의 유전자에 저장 되어 있고

      그게 발현이 되냐 안되느냐의 차이 입니다.

      다만 그것을 극복 하고 이겨낸

      사람들도 있습니다.

      뭐든지 자신이 바꿔 나가고

      자신의 능력 안에서 변화를 모색 해야

      합니다. 유전적 기질은 어쩔수 없지만

      내 힘으로 깨닫고 해쳐 나아가는 것 은

      오로지 내 몫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