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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운동

남다른오릭스74

남다른오릭스74

야구 구속 올리는 건 재능이라고 하던데요.

안녕하세요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야구를 좋아하다보니 여러 글을 읽다보면

구속은 재능이다 라는 말을 심심치 않게 보게됩니다.

제구나 이런것은 굳이 재능이라고 언급을 안 하고 왜 구속만 재능이라는 소리가 나올까요?

구속 같은 경우엔 몸을 잘 만들어서 던지면 꽤 늘 거 같은데

제구야 말로 그 손 끝 감각으로 던지는 게 아닌가요? 제구가 진정한 재능일 거 같은데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삐닥한파리23

    삐닥한파리23

    구속도 어느정도 노력으로 올릴 수 있습니다. 실제로 구속을 올린 선수도 많이 있죠 근데 한계는 분명합니다. 그리고 타고난 부분도 중요하죠

  •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를 순 있으나 구속은 늘리는데에 한계가 있어서이지요.

    몸을 잘 만들어서 던지더라도 선수가 낼 수 있는 최고 속도는 변화가 없습니다.

    물론 투구 폼의 밸런스 교정 등으로 구속이 증가하는 사례가 있는데 이전에 구속의 느렸던 것은 주어진 신체 능력을 100% 발휘하지 못해서구요.

    아무리 손끝 감각이 좋은 선수라도 훈련을 게을리하면 그 제구는 유지되지 않기에 노력이란게 필요하다고 하는 것이죠.

  • 야구도 재능있는 있는사람이 잘하는게

    맞긴하지만 본인에 노력에 의해서. 실력이

    좋아지는경우도 많이있습는다. 사실

    재능있는 사람을 이기긴 힘들죠

  • 예체능은 노력도 중요하지만 선천적인면이 정말 많습니다.

    그래서 130-140킬로 던지는 사람들은 절대로 160킬로 못 던집니다

    이미 던지는 방식들이 몸에 배였구요 또 몸의 체중도 일정하기 떄문입니다.

    그렇다고 강속구가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닙니다.

    노력으로 구속올리기가 가능하다면 우리나라에 강속구 투수들은 아마 넘쳐날거에요.

    선천적인 것들 어릴대부터 했던 습관들이 있어서 재능 맞습니다

  • 야구에서는 그리고 투수는 가장 중요한게 제구력과 그리고

    구속인데요 특히 제구력은 많은 노력으로 이룰수 있지만

    구속같은 경우에는 어느정도 타고난 몸상태에서 그리고

    몸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구속이 결정되는것 같습니다

    즉 릴리스 포인트를 최대한 앞으로 끌어내는것과 최고의

    높은 위치에서 몸전체를 이용해서 던질때 최고의 구속이

    나오는것 같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질문 주신 내용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무엇이든 재능과 노력의 결합으로 만들어내죠. 그러나 특히 몸을 쓰는 야구는 신체적인 능력을 많이 타기 때문에 재능이 있어야 한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궁금하신 내용 해결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