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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구속 올리는 건 재능이라고 하던데요.
안녕하세요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야구를 좋아하다보니 여러 글을 읽다보면
구속은 재능이다 라는 말을 심심치 않게 보게됩니다.
제구나 이런것은 굳이 재능이라고 언급을 안 하고 왜 구속만 재능이라는 소리가 나올까요?
구속 같은 경우엔 몸을 잘 만들어서 던지면 꽤 늘 거 같은데
제구야 말로 그 손 끝 감각으로 던지는 게 아닌가요? 제구가 진정한 재능일 거 같은데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를 순 있으나 구속은 늘리는데에 한계가 있어서이지요.
몸을 잘 만들어서 던지더라도 선수가 낼 수 있는 최고 속도는 변화가 없습니다.
물론 투구 폼의 밸런스 교정 등으로 구속이 증가하는 사례가 있는데 이전에 구속의 느렸던 것은 주어진 신체 능력을 100% 발휘하지 못해서구요.
아무리 손끝 감각이 좋은 선수라도 훈련을 게을리하면 그 제구는 유지되지 않기에 노력이란게 필요하다고 하는 것이죠.
예체능은 노력도 중요하지만 선천적인면이 정말 많습니다.
그래서 130-140킬로 던지는 사람들은 절대로 160킬로 못 던집니다
이미 던지는 방식들이 몸에 배였구요 또 몸의 체중도 일정하기 떄문입니다.
그렇다고 강속구가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닙니다.
노력으로 구속올리기가 가능하다면 우리나라에 강속구 투수들은 아마 넘쳐날거에요.
선천적인 것들 어릴대부터 했던 습관들이 있어서 재능 맞습니다
야구에서는 그리고 투수는 가장 중요한게 제구력과 그리고
구속인데요 특히 제구력은 많은 노력으로 이룰수 있지만
구속같은 경우에는 어느정도 타고난 몸상태에서 그리고
몸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구속이 결정되는것 같습니다
즉 릴리스 포인트를 최대한 앞으로 끌어내는것과 최고의
높은 위치에서 몸전체를 이용해서 던질때 최고의 구속이
나오는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 주신 내용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무엇이든 재능과 노력의 결합으로 만들어내죠. 그러나 특히 몸을 쓰는 야구는 신체적인 능력을 많이 타기 때문에 재능이 있어야 한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궁금하신 내용 해결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