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도 계란 실온에 놔뒀다가 병아리가 된 적이 있나요?

얼마 전에 뉴스를 보니까 중국이었나?? 거기에서 계란을 상온에 놨었는데요

날씨가 너무 더워서 알이 부화해서 병아리가 됐다고 하더라구요..

헐... 설마 우리나라는 아직 이런 적은 없었던 거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실제로 여름시기에 유정란등을 보관하는 과정에서 자주 일어나는 일중 하나입니다.

    과거에 무슨이유인지 기억은 안나는데요 경찰에서 압수한 오리알등이 보관중에 오리들이 개거 부화하면서 주변 농장주나 키울사람들에게 무료로 나눠주게됬던 해프닝도있었던것으로 압니다.

    오리알 메추리알 계란 알이라면 모두 부화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냉장보관을 하여 병아리가 생성되는것을 미연에 막아주어야 합니다.

  • 대한민국에서도 계란을 실온에 보관했다가 병아리로 부화한 사례가 실제로 존재하며 대표적으로 2016년 충남 천안에서 유정란을 냉장고 위에 올려둔 상태에서 폭염이 지속되자 그 중 일부가 자연적으로 부화한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