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여성가족부는 현재도 존재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가 여가부 폐지를 공약으로 내세웠지만, 아직 폐지되지 않았어요. 오히려 2025년도 예산이 1조 7,777억 원으로 확정되어 작년보다 3.2% 늘어났다고 해요.
다만 지금은 장관이 없는 상태로, 신영숙 차관이 대행체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작년 2월부터 11개월째 장관 자리가 공석이네요.
여가부 폐지를 하려면 정부조직법을 개정해야 하는데, 야당의 반대로 진행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현재는 폐지와 관련해서 진행되는 사항이 전혀 없다고 하네요.
이건 개인적인 견해지만 여가부가 아직 존재하는 것은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디지털 성범죄나 가족 지원 정책 등 여전히 필요한 역할들이 많이 있으니까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