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MBTI는 자신을 더 많이 알고자 하는 그냥 트렌드 라고 보여 집니다. 10여년 전에도 이와 비슷한 열풍이 있었는데 바로 바로 혈액형 성격 테스트였습니다. 혈약형 별 성격이 정말 맞는지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했고 그리고 그 이전에는 별자리 성격 테스트도 어릴 적에 유행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일시적인 유행이라기 보다는 스테디 셀러 처럼 항상 우리는 우리 자신에 꾸준히 궁금 해 하고 있다는 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