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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다른 사람과의 만남이 너무 피로해요

사람 좋아하고 개인적 만남도 즐기고 사회 활동도 활발히 하던 나인데

요즘은 심하다 싶을 정도로 사람을 만나거나 밖에 나가는 것이 싫습니다.

처음에는 코로나로 인해 불안해서였기도 했지만

지금은 만날 약속이 정해지면 그때부터 귀찮고 부담되고 그래요.

사람들과의 만남에서 극도의 피로를 느끼고 만남 후 이틀은 푹 쉬어주어야 하는 저질 체력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약속이 깨어지거나 미뤄지면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왜 이런 걸까요? 다시 활발하게 사람들과 교류하던 때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린쿠스쿠스65

      어린쿠스쿠스65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위의 경우 에너지의 고갈로 볼수있습니다.

      내가 사용하는 에너지가 없으니 사람을 만나는데도 힘이들수있습니다

      이럴땐 조금 집에서나 여행을가거나 하면서 휴식을 취해주면서 에너지를 채우면 다시 힘이 날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내가 외향형인지, 내향형인지에 따라서 다를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과의 만남보다 혼자서의 시간이 더 편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아마도 지치신 것으로 생각이 뎁니다

      이럴때는 너무 강박을 갖지 마시고

      인간관계를 조금 쉬어간다고ㅠ생각해보시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마도 사람고ㅓ의 관계에서 지치고 무기력증이 온것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이럴때일수록 더 적극적긴 사교활동으로 무기력증을 해소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살다 보면 어느 땐 혼자 있고 싶어질 때가 있습니다.

      주위 사람들과의 만남도 회피하게 되고, 함께 어울리는 것도 큰 소모적인 일로 되어 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질 겁니다.

      하지만, 우울한 기분으로 일상생활에 문제가 발생하게 되고 몇 주 동안 계속된다면 정상적이 아닌 병적인 우울로 치료가 필요하니 전문 상담가와 상담을 진행해 보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코로나로 혼자생활하는 것이 익숙해지고 하다보니

      그 생활에 젖어 그런 것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체력적인 한계도 느끼시는 것 같구요.

      일단은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집근처나 그러한 곳에서라도

      다른 사람을 만나 부담감을 줄이면서 서서히 대외활동을 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안장이 심리상담사입니다.

      잠시 코로나 시기이나마 만남을 줄여도

      될듯해요

      연일 확진자 소식에 마음이 더 싱숭생숭 합니다

      무소식이 희소식인 것처럼 현재 못다한 일

      잘 이루는 시간 되세요

      스트레스가 없어야 사람 만나는것도

      즐거운 거에요

      항상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