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 데우면 생기는 막이 무엇일까요? 먹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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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데우면 생기는 막이 무엇일까요? 먹어도 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유를 데울 때 생기는 막은 단백질과 지방이 응고되어 생긴 막입니다. 보통 40도 이상에서 단백질과 지방이 위로 떠올라 굳으면서 생기는데, 보기엔 조금 그렇지만 먹어도 전혀 문제없고 오히려 단백질, 지방이 풍부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단, 당뇨나 비만이 있는 분들은 지방 섭취를 줄이기 위해 걷어내는 게 좋습니다.

  • 유막이라고 하며 우유 속 단백질과 지방이 열에 의헤 응고되면서 형성되는 것입니다. 우유에는 카제인, 유청 단백질, 지방 등이 포함되어 있는데 가열 과정에서 단백질이 응고하고 동시에 수분이 증발하면서 표면에 단백질과 지방이 얇은 막 형태로 응집되는 이 막이 흔히 말하는 우육 막입니다. 먹어도 전혀 문제가 없는데 단백질과 지방이 농축된 것이으로 오히려 영양을 제공합니다.

  • 네 먹어도 됩니다. 그냥 우유에 있는 단백질이 온도 때문에 응고되어서 그렇게 된 거예요. 우유 성분이랑 같으니 드셔도 됩니다...

  • 네 드셔도 문제 없답니다.

    우유를 데우게 되면 우유가 함유하고있는 단백질과 지방이 응고되면서 표면에 얇은 막이 생기는데요.

    그것을 우리는 우유피막이라고 부르죠.

    드셔도 무방하고 몸에 오히려 좋은 우유의 영양분을 머금고있는것이니 드셔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