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남

소통남

채택률 높음

나이가 들면서 건강을 너무챙기는거같은 저의 모습이 예민한거일까요?

믹스를 하루은 1잔은 괜찮다고하는데 그 한잔도 안마시려고하고 참다보면 결국 마시게되고 그냥 맘편하게 마시면될것을 술도 땡기는거 참아가면서 있다가 못참아서 한번씩 마시게되면서 계속 건강걱정하는 마음상태가 예민한거일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니요,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나이가 들어감에따라서 몸의 신진대사량이 떨어지면서

    모든기능이 저하되기때문에 건강에 이상신호가 생기는건 당연하다고생각합니다.

    저또한 여러가지 영양제나 몸에좋다는 음식등을 잘챙겨먹고있습니다.

  • 나이를 먹을수록 건강을 스스로 본인이 챙겨합니다

    영양제도 먹고 술도 줄이고 운동도하고 등등 본인 스스로 주변에서 과하다할정도로 챙기는게 좋습니다

  • 누구든지 나이 들면 자연스레 건강을 걱정하게 됩니다~ 지극히 정상적인 현상이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믹스커피랑 술도 조금씩은 마셔도 될 것 같아요!

  • 건강의시작은 절제라고생각합니다. 절제를안하면 운동을하더라도 무용지물일거구요.다만 가끔 마시는건 참다먹는것이니 자신에대한 상이라고생각하시면될것같습니다

  • 저도 그렇습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조금씩 건강

    챙기는건 당연한 증상입니다

    근데 그게 마음처럼 되지않는거라서

    너무 마음쓰지마세요 다들그렇습니다

  • 안녕하세요,

    건강을 챙기고 유지하기 위한 노력은 자연스럽고 예민할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과정에서 본인이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지친다면 유지하기 어려울 수 있으니 너무 지치지 않도록 조절해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건강을 챙기는 건 당연한 거에요. 잘하고 계신데요.뭐.자꾸 그러다 보면 정말 안마시게 되는 날 있지 않겠어요? 다만, 너무 지나치게 제한을 하면 스트레스를 받으실텐데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그냥 적당히 한잔 커피로 오늘 온 하루가 즐거울 수 있다면 그게 더 좋지 않겠어요? 당뇨같은 기저질환이 없으시다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건강챙긴다고 스트레스받으면서 하시면 더 건강을 해칩니다.뭐든지 적장히 즐기면서 사는것이 더 건강을 지키는것입니다.

  • 그렇게 참다가 나중에 먹을것 같으면 그냥 처음에 한잔 먹고 하루 시작하는것이 좋지 않을까요 너무 강박을 가지고 사는것 보다 그냥 편하게 사는것이 나을것 같아요

    건강을 너무 생각하다보면

    건강 염려증이 올수도 있습니다 좀더 편하게 사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 나이들면서 건강을 신경쓰는건 자연스러운 변화이고 그 자체로 예민하다고 볼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마셔도 되는것까지 억지로 참았다가 결국 몰아서 하게 되는 패턴이라면

    걱정이 과해져서 스트레스로 이어지는 상태일 수 있어요

    아메리카노 하루 1잔, 가끔 술 한두잔은 대부분은 큰 문제 없으니 완벽하게 지키려는 마음을

    조금만 내려놓아도 더 안정될 거에요

    건강은 지속 가능한 습관이 중요하지 한두번의 음료나 술이 좌우하지는건 아니니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 나이가 들면 아무래도 건강 생각을 하는 거는 누구랑 마찬가지라고 보시면 됩니다 믹스커피 같은 경우는 당연히 몸에 좋지 않기 때문에 한잔 마시기도 꺼려지는 거는 누구나 마찬가지입니다 차라리 조금 더 참고 아메리카노 같은 거 시럽 넣지 않고 깔끔하게 드시는 것도 저는 괜찮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