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성격상 너무 빨리 물을 마셔서 일 수도 있고
인후두개 신경 이상으로 인한 연하 조절 이상 가능성, 교감신경 이상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간혹 물토를 한다면 중증 근무력증과 관련한 신경전달물질 이상 가능성도 고려되어야 하니 신경계를 주전공으로 한 동물병원을 알아보시고 해당 병원에서 검진 받아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대부분 특별한 문제가 없는 일반적인 사항으로 나오지만 드물지만 내새끼가 그 특이한 질환들이라면 내겐 100% 발병한것이니 돌다리를 두들겨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