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메이저리그에서 활약 중인 일본인 선수로는 다재다능한 양방향 선수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 선발 투수로 팀의 에이스 역할을 맡는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보여주는 마에다 겐타(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좌완 선발 기쿠치 유세이(토론토 블루제이스), 강한 타격과 수비를 자랑하는 스즈키 세이야(시카고 컵스), 뛰어난 타격 실력을 갖춘 요시다 마사타카(보스턴 레드삭스), 빠르게 메이저리그에 적응한 선발 투수 센가 코다이(뉴욕 메츠), 그리고 2024년부터 활약이 기대되는 이마나가 쇼타 등이 있습니다. 이들은 각자의 포지션에서 일본 야구의 수준을 전 세계에 알리며 팀의 주요 전력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