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당시 초등학생 공감가는 부분 뭐가 있는지 답글 바랍니다만…

2000년대 당시 초등학생 공감가는 부분은 무엇이 있나여? 2000년대 당시의 초등학생들은 어떤 부분이 공감 가나여?! 컴퓨터 tv로 ppt로 수업하기와 받아쓰기 중간 기말고사… 학용품 문구점 옛날 컵떡볶이 같은 음식에 여러모로 추억의 만화책 등등 여러가지 있죠?! 이외에도 어떤 부분이 공감인지 같은 2000년대 당시 초등학교 다니신 분들 답글 바랍니다만…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학교를 마치고 교문 앞에 나서면 병아리를 팔기도 하구요. 친구 중에는 닭으로 키운 친구도 있습니다.

    프로펠러와 행글라이더 대회도 열었구요. 과학상자도 잘 나가는 교육 문구였습니다.

    아람단과 보이스카우트 회원으로 가입하기도 했구요. 그때에는 수학여행도 경주 등에 갔습니다.

    교실 뒷편에는 작은 연못에 금붕어를 키우기도 했구요. 과학실에 들어가면 꼭 햄스터가 있었습니다.

    친구들과 비빔밥 재료를 챙겨 와서 비빔밥을 해 먹던 기억도 나네요^^

    반장•부반장 선거도 참 재미있었습니다. 머리로 이마를 덮는 연예인 머리를 따라하는 친구도 많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