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당시 초등학교를 다녀보신 분들 있나여?!

2000년대 당시 초등학교를 다녀보신 분들 있나여?! 저도 2000년대 당시 초등학교를 다녀본 사람인지라 뭐 유희왕 카드나 카트라이더나 코믹 메이플스토리 만화책이라든지... 두꺼운 컴퓨터 tv나 컴퓨터 등등도 많이 기억나네요... 긁으면
'찌이이이익!' 하는 굉음이 나는 칠판도 기억나고요... 그렇다면 2010년대와 2020년대의 초등학교 풍경과 인싸템은 또 어떤 차이가 있나여?! 2000년대 초등학교 다녔던 분 말고도 2010년대와 현재 초등학교 다니시는 분들이나(물론 그런 분들은 나이 특성상 아하에서 활동할 만 하진 않겠죠?!) 그런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어째 더 잘 아시지 않나 싶네여...!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때는 참 칠판 지우개 터는 기계도 있었고 그랬는데 요즘은 교실에 전자칠판이 들어오고 애들마다 태블릿 하나씩 들고 수업듣는 분위기라 많이 달라졌습니다 2010년대에는 액체괴물이나 피젯스피너 같은게 유행하더니 요새는 탕후루 먹으러 가거나 인생네컷 찍는게 초등학생들 사이에서도 필수 코스라고 하더군요 예전처럼 운동장에서 뛰어놀기보다 스마트폰 게임이나 숏폼 영상 찍는게 대세인 세상이 된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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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액체괴물슬라임이 독보적이었습니다. 문구점뿐만 아니라 직접 만들어 쓰는 게 유행이었죠. 또, 손가락으로 돌리는 피젯 스피너가 선풍적인 인기였습니다.

    ​카트라이더의 자리를 메이플스토리(모바일)나 쿠키런, 모두의마블 같은 모바일 게임들을 많이 했던걸로 기억하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