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특정 신호를 주었을때 자기 자리로 가서 기다리는것을 외출과는 무관하게 평소에 훈련시킨 후 (통상 수개월동안 지속적으로 각인시켜야 합니다.)
외출을 하려고 할때 그 신호를 주어 차분하게 기다리게 하는 것이 방법의 요체입니다.
하지만 대부분 보호자의 평소 습관, 태도, 그리고 훈련에 대한 지속적인 지구력, 일관성등에 크게 영향을 받기에
온가족이 그런 일관성을 유지하고 부정적 태도를 제거해야 하는데 글쎄요....
그래서 보호자를 훈련시킬 전문훈련사의 도움을 받는것이 가장 추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