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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투자하면 손해만 보는데 차라리 스테이킹이 나을까요?

재테크 차원에서 코인을 아무리 공부하고노력해도 손해보는데 그냥 맘비우고 스테이킹해놓고 장기보유하면 저축보단 수익을 나을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아쉽게도 코인 가격 변동 위험 때문에 저축보다 수익이 낫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은행 정기 예금은 원금을 100% 보장해주고 고정 이자를 지급해주지만, 코인 스테이킹은 원금 보장이 어려울 뿐더러 스테이킹으로 이자를 받더라도 스테이킹 이자보다 코인 가격 하락으로 큰 손실을 볼 수 있습니다.

    다만 가상화폐를 손실 때문에 어쩔수 없이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스테이킹을 하는 것이 가지고 있는 것 보다는 좋다고 생각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스테이킹은 코인을 그냥 보유하는 것보다 나은 선택이지만 원금 손실 리스크가 있어 부조건 저축보다 낫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스테이킹은 본인이 가진 코인을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맡기고 그 대가로 연 3%에서 10% 안팎의 코인을 이자로 받는 방식입니다. 맘 편히 장기 보유하면서 이자 코인을 계속 모을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한 장점입니다. 하지만 은행 저축과 달리 코인 자체의 가격이 폭락하면 이자를 아무리 많이 받아도 총 자산은 오히려 절어드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연 10% 이자를 주는 코인을 스테이킹했는데 코인 가격이 반토막이 나면 결국 내 자산은 큰 손해를 보게 됩니다. 또한 스테이킹을 하면 코인이 일정 기간 묶여서 동결되기 때문에 코인 가격이 급락해도 제때 팔지 못하고 지켜봐야 하는 위험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정확히는 코인투자시 스테이킹이 답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근본적으로 스테이킹을 한다는것은 장기투자를 한다것입니다. 사실상 DEX와 CEX에서 모두 거래가능한 코인의 개수를 이야기하면 수만개가 넘습니다 이중에서 99%는 장기적으로 하락만하고 이를 관리하는 재단이나 기업들은 방치만하고 관리안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며 유저가 실제적으로 늘기도 힘든 구조이며 토크노믹스자체가 매우 형편없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으로 밈코인들이 무한대로 발행가능한데 이경우 토크노믹스나 소각 설계 모델 자체가 없고 어따가 활용가능한 유틸리티 기능도 없기에 이런 코인들을 장기로 투자할경우 문제가 생기는것입니다. 즉 비트코인의 이외 지분증명으로 스테이킹을 통한 코인중에선 이더리움이나 솔라나 혹은 바이낸스 코인, 트론등 이런 것등을 고민해보시고 최근 RWA나 STO토큰증권화에서도 해당 스마트계약쪽에서 유의미하게 확장이 되고 유저사용도가 증가하는것을 찾으셔어 투자를 고민하시고 스테이킹을 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인은 비트코인을제외하고는 아예 안하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코인은 이제 별 가치가 없는 상품으로 전락한지 오래됐습니다

    검은 돈세탁이나 세력들의 놀이터이며 그냥 일반 주식에서 성장주 또는 배당주에 투자하여 돈을 버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인 투자를 해보셨는데 계속해서 손실을 보고 있다면

    저라면 코인 투자 자체에 대한 관점을 다시 점검하고

    그게 자신에게 맞지 않는 다면 다른 투자 종목을

    알아 보는 것도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인 투자에서 손실이 난다고 해서 스테이킹이 자동으로 더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 스테이킹은 코인을 일정 방식으로 예치해 블록체인 운영에 참여하고 보상을 받는 구조인데, 보상을 받아도 코인 가격이 크게 하락하면 잔체 자산가치는 손실일 수 있습니다. 또한 코인별로 보상률뿐 아니라 출금 대기기간, 가격 변동, 플랫폼•검증자 위험 등이 다릅니다. 따라서 맡거두면 저축보다 높은 수익이 난다고 보기는 어렵고, 장기 보유할 코인에 추가 보상이 붙는 구조 정도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는 월배당상품만 하고있습니다

    코인은 금리가낮은편이라서 주식배당상품쪽을 보시는게 좋겠습니다 월1프로에서 월2프로면 연 10프로이상입니다 물론 시세의 낙차가있으니 주의해야겠지요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도 코인투자도 하고 주식투자도 하지만 코인 현물 투자는 현재 하지 않고 있습니다

    주식이건 코인이건 위험자산을 투자할때는 반드시 투자한 이유가 있어야 하고 투자한 이유가 사라지면 손절을 해야 투자금을 지키고 다음을 기약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반드시 차트공부를 해야합니다

    차트공부를 하지 않으면 매수 매도 타이밍을 모르고 손절 익절할 가격을 잡을수가 없습니다

    차트를 모르신다면 코인 스테이킹은 비추입니다

    그나마 메이져 코인 솔라나 스테이킹 해봐야 연 6프로 좀 넘는데 1년 스테이킹해서 6프로 받는거

    장 안좋으면 아시다시피 하루면 다 날라가는 구조죠

    코인 투자할 돈으로 차라리 나스닥 100이랑 s&p500 지수 추종 etf 를 사서 장기간 투자를 하시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투자에 대한 공부를 한번 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물론 차트공부도 해야하구요 유튜브 이효석아카데미가서 기초투자강의 정도는 일단 한번 들어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스테이킹은 예금처럼 원금이 보장 되는 저축 상품이 절대 아닙니다.

    연 5% 스테이킹 보상을 받아도 만약 코인 가격이 30% 하락 한다면 전체 자산은 큰 손실을 입게 됩ㄴ다.

    또한 거래소, 프로토콜 위험, 락업, 슬래싱 그리고 보상 토큰 가치 하락도 고려해야 합니다.

    따라서 장기 보유 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 한 코인을 어차피 보유 한다면 추가 수익을 얻는 수단으로 보는 것이 적절할 것 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소통세상님.

    스테이킹이 단타보다 마음은 편할 수 있지만, 저축보다 안전하거나 수익이 확실한 것은 아닙니다.

    스테이킹은 코인을 맡기고 보상을 받는 방식이라 연 몇 퍼센트의 보상이 붙을 수 있지만, 코인 가격이 20~30% 떨어지면 스테이킹 보상으로는 손실을 막기 어렵습니다. 출금 제한, 거래소 위험, 검증자 문제 같은 추가 위험도 있습니다.

    따라서 스테이킹은 “예금 대체”라기보다 원래 장기보유할 코인에서 추가 수익을 얻는 방법에 가깝습니다. 가격 상승을 기대해 어차피 몇 년 보유할 생각이라면 활용할 수 있지만, 원금 보전이 목적이라면 적금이나 예금과 성격이 전혀 다릅니다.

    계속 매매해서 손실이 난다면 매매 횟수를 줄이고 투자금 자체를 줄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생활비와 비상자금은 안전자산으로 따로 두고, 코인은 잃어도 생활에 지장이 없는 금액만 장기보유하는 편이 훨씬 안정적입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스테이킹은 코인 수량을 늘려줄 뿐 코인 가격 하락 위험은

    없어지지 않아 예적금보다 안전하거나 수익률이 높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만일 반복 매매에서 손실이 난다면 스테이킹을 대안적 저축으로 보기보다 감당 가능한 소액만 장기 보유하고 안정자금은 분산된 자산으로 운용하는 편이 합리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차라리 장기투자가 나을듯 합니다. 다만, 이러한 투자에서는 코인의 종류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비트코인만 추천드리며 범위를 넓히더라도 리플, 이더리움, 솔라나 정도까지만 투자하시고 나머지의 경우에는 투자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