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리틀 특공대의 폭격 당시의 타겟은 도쿄와 나고야 등이었는데 그 당시에는 일본 제국에게 우리는 너네 안방을 부술 수 있다는 것만 보여줬습니다. 이 당시 일본 제국이 통찰력이 있었더라면 당장 전쟁을 멈추고 항복했을 것입니다. 둘리틀 특공대로 인하여 미국이 일본 제국을 날려버릴 수 있음을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일본 제국은 계속 미국에게 기어 올랐고 이는 일본 제국의 동맹국인 나치 독일이 항복한 이후에도 무의미한 발악을 계속하자 인내심이 한계에 달한 미군은 결국 일본 제국 본토에 유사이래 최대의 파괴력을 지닌 무기로 사용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이 작전의 타겟은 둘리틀 특공대와는 달리 히로시마와 나가사키로 결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