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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굉장한호돌이84
안녕하세요.
회사사람들이 제게 어떤 사소한일이나 주말에 뭐하고놀았냐는등 물어보는게 대답하기 귀찮기도하고 부담스러운데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제 마음가짐을 좀 변화시키고싶은데 무슨방법이 있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푸른사슴벌레78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이때문에 본인 스스로 너무 큰 스트레스를 받으신다면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혼자 고민하고 끙끙 앓는다고 해서 나아지는 것은 크게 없습니다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서 스트레스도 해결하시고 나아갈 길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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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이정훈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간단하게 아이스 브레이킹을 하는게 부담스러우신거 같습니다. 그냥 간단하게 대답하고 넘기시는게 마음건강에 좋을 듯 합니다.
루이엘루이
안녕하세요. 안장이 심리상담사입니다.
서로 안부를 물어보면 그게 인사입니다
나의 사생활이 알려진 다거나 비밀이 노출되는 건 아니거든요
서로 건네는 인사말이라고 생각하고 가볍게 건내보세요
직장내 좋은 인간관계 유지하길 바랍니다
어린쿠스쿠스65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사람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대답이 귀찮아질때도 있습니다
이럴때는 진솔하게 이야기하는것이 좋습니다
가족들이랑 놀았다거나 집에서 쉬었다거나 간단히 대답을 해주며 자신의 힘든감정에 대해서 이야기해주면서 대화를 끝내는 것이 도움이될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진성 심리상담사입니다.
그렇군요 ㅎㅎ 그러한 가벼운 대화가 없다면 회사생활이 삭막해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가벼운 이야기는 가볍게 받아들이시는건 어떨까요?
업무상의 이야기만 하기에는 너무 삭막할것 같습니다.
김성훈 변호사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인사치레라고 생각하는 등으로 편안하게 대응하는 마음가짐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미세먼지맑음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주위 사람들이 질문자님이 편하니 그런 질문들을 하는 것 같습니다.
말하기 불편한 사람들한텐, 눈길조차 주지 않는 세상입니다.
그 분들의 관심이 부담이 된다면, 요즘 늦은 사춘기 같은 게 와서 내 마음을 나도 컨트롤 하기 힘들다란 식으로 미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