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인이 시집살이 시누이 손윗동서 눈치 나 힘들어라고 할때요

여보 나 힘들어 할때요 자기가 편들어주고 힘이되줘야 하는거 아니야 남편이 아내한테 화내면서 너만 힘들어 나도 힘들어 이런 말을 하는데 남편이라면 아내한테 그런식으로 화를 내면 안되죠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시집살이 너무 열심히 하려하지 마세요. 이 세상에 내편은 나 하나뿐입니다. 남자들 대부분이 눈치가 없고 상황에 따라 다른 행동을 눈치껏 하지 못합니다. 내편들어주길 바랐다가 시댁어른들 계시는 앞에서 눈치없이 내퍈들면 더 미운털 박힙니다. 차라리 그냥 내가 당신한데 하소연하는건 그냥 위로가 필요하단 뜻이니까 내가 꾹 참다가 당신한테 힘들다고 하면 그냥 위로를 해줘 하고 가르치시고 평상시엔 눈치를 바라지 마세요ㅎㅎ그 사람의 뇌를 바꿔 끼워도 남자들은 다 비슷비슷합니다. 여자들 세계에서의 눈치를 바라시면 안돼요. 그리고 시댁사람들에게는 사람으로서 자식으로서의 도리만 하고 너무 많은걸 바란다면 처음부터 못한다 싫다 안된다 하세요. 원래 눈 세개 달린 나라에선 눈 두개인 사람이 장애인인데 시댁에 가서 남의 집 딸인 님이 정상대우를 받길 바라면 님 마음에 더 상처가 됩니다. 애초에 님이 기준을 잘 잡고, 욕을 먹든 말든 신경쓰지마시고 님 기준에서 과하다 싶으면 잘라버리시면 장기적으로 님에게 좋습니다. 그러다가 남편이 나서서 뭐라하면 친정에 자주 데려가시거나 친정부모님이 도와주지 못하시면 그냥 갈라서세요. 인생 행복하고 싶어서 결혼해서 사는데, 함께 사는게 더 고통이라면 갈라서는게 맞습니다. 딱 기억하세요 님 편은 님 말고 아무도 없습니다. 야무진 사람은 뉴구도 잘 못건듭니다. 시댁에서 예의있게 행동하되 님이 도저히 안되겠다 싶은건 꼭 거절하세요. 우리나라 사람들 특성이 거절을 어려워하더라고요.

  • 시집살이 하는 부인에게는 남편만이 내편인데

    남편이 내편이 안되어주면 부인은 너무힘들것같아요

    남편만 믿고 결혼했는데 힘이되어주어야 합니다

  • 부인이 시댁식구 누구와도 힘들어 하면 부인편을 들어야 합니다.

    요즘 여자들 사고방식이 예전하고 많이 다릅니다.

    내로남불식 사고라 남자가 맞춰야 합니다.

  • 누나들 보는데서야 편 들어주기가 좀 그렇지만 없는데서 만이라도 편을 들어주고

    토닥겨러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편을 안들어 주는거면

    말이라도 하세요 본인의 힘듦을 이야기 해야죠

  • 일단 무조건 부인편을 들어주시는 것이 맞습니다.부인하고는 평생살아야 하기때문에 부인편에서서 무조건 부인말이 맞다고 해주시는것이 좋습니다.

  • 남자들은. 눈치가. 없을때가. 더러 있읍니다

    아내편을. 들어주는. 남편은. 정말. 가정생활을

    잘하는거지만. 그런남편들은

    드물조

    잘때 고민을. 얘기해보세요

  • 시집살이는 무척힘들고 스트레스도 많이받고 살림살이를 잘해도 본전인 경우가 많지요. 그리고 남편분이 가운데에서 입장 정리를 잘해야하는 역활이네요.

  • 요즘이 어디 시집살이라고 할후가 있나요! 어머니 할머니의 시집살이를 들어보면 그 시절 어떻게 사셨는지 놀랄일입니다.

    가족이기에 다투면서 가까워지나봅니다. 서로를 알아야만 하고, 알기에 더 다투는게 아닐까요! 서로를 알아달라고!

    그래도 가족이 가장 힘이 됩니다~~

  • 아직도 시집살이 아닌 시잡살이를 하거나 한다고 생각하기도 하죠!

    가족 구성원은 배우자가 중간역할을 잘해야 불미스런 일이 적어질것이라 생갑합니다.

    즉, 기대하지 말고 내가 했으면 한것으로 만족하면 불만이 적어질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