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버스 세금 하나도 안들어간다고 하는데..

이게 뭐 실질적으로 운영하는건 한강버스 어디 회사라고 하는데 몇 년간 운영하다 손실 나면 서울시가 100% 보전해준다는 말을 들었어요

이 내용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강버스에 대해서는 다음 내용에서 투자금과 지분내용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https://naver.me/FZ8n5Arb

    이랜드자회사라고 알고 있는데

    주식회사 이크루즈가 서울주택공사와 공동출자했다고는 합니다.

    손실보전에 대한 것은 역대로 그래왔듯

    경제 살리기로 일자리 창출 등등

    하는 것이긴 한데..

    아무래도 주식매각 위태로움이 있어

    의결수를 줄이는 조건이 있다고 합니다.

    때문에 담보로 잡힌 건조중인 선박을 매각하면

    걱정은 없겠으나 서울시 입장은 상생이라는 명목하에 손실을 보존해 주겠다고 한거죠.

    명확하게 나온 기사는 찾을 수 없고

    그럴일은 없을것이다. 라는 내용이 8월에 나오긴 했습니다

  • 한강버스 운영은 서울주택도시공사와 이크루즈가 공동출자해 만든 (주)한강버스라는 민간회사가 맡고 있으며, 사업비 대부분은 민간자본으로 충당했습니다. 다만 서울시는 선착장 조성 및 접근성 개선 등에 227억 원을 투자했고, 운영 적자가 발생하면 서울시 재정지원 조례에 따라 손실 일부를 보조할 수 있습니다. 즉, 운영은 민간이 담당하지만 적자가 나면 일부 손실을 서울시가 보전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이런 이유로 “한강버스는 세금 하나도 안 들어간다”는 말은 사실과 다르며, 서울시가 일정 부분 재정 부담을 지고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