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먼지 털어 안나오는 사람은 종교를 가지고 실행하며 아무런 욕심 없는 사람 중 있을 정도로 매우 드물기는 합니다. 착하다고 복이 오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착하다는 것은 강인함을 가져다 주는데 왜냐하면 이 세상은 착한 사람 보다는 그렇지 않은 사람이 살기 편할수도 있고 이타적이기 보다는 이기적으로 사는게 편하며 온정 보다는 냉소가 더 쉬운데 선하고 착하게 사는 사람들은 이 모든 것들과 싸워오며 강하게 살아 왔기 때문입니다. 실제 복으로 연결되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