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수는 어떻게 사시사철 잎이 푸를 수 있는 건가요?

보통 나무는 계절이 변함에 따라 잎의 색깔이 바뀌고 잎이 떨어지게 되는데요. 소나무나 대나무와 같은 상록수들은 일반적인 나무들과 달리 잎의 색이 변하지도 않고 사시사철 잎을 푸른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신기하더라고요. 그래서 궁금해진 점인데 상록수는 어떻게 사시사철 잎이 푸를 수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록수는 아뭇잎을 이루는 세포액 하나하나의 농도가 짙고 추운날에도 광합성을 할 수 있어 푸른잎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또한 소나무는 솔잎의 수명이 2년이기 때문에 사시사철 푸른잎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작년에 나온 잎이 올 가을에 떨어지며 올해 나온 새잎이 내년 가을까지 살아있는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