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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잔잔한동백나무
제목의 답변을 달아주셔요.
예시는 없어요.
그 어떤 이던지 상관없어요.
옛날 사람도 됩니다.
가족도 친구도 정치인도 가능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빈티지한콘도르23
돌아가신 어머니를 살릴거같네요.
그 당시에는 미성년자여서 잘 모르기도했고 나름 잘해준 자식이라 생각했는데 나이가 들수록 남들은 쉽게하는걸 못해본게 한 두가지가 아니더라고요. 씁쓸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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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의독수리형제단
저는 현재 있는 곳에서 가장 가까이에서 죽은 사람을 살릴 것 같아요. 역사적으로 위대한 업적을 남긴 인물을 처음에는 생각했지만, 누구나 자기 인생의 역사에서는 주인공이니까요. 멀리 있는 이웃이나 이미 추억에 묻히고 상처가 아물게된 가족이나 그런 사람보다 조금 전에 누구보다 살기를 간절히 원했던 그 한 사람을 살리는게 개인적으로 좀 더 의미있게 다가오네요.
진실한낙타288
제주변에 돌아가신분 한분을 살릴수 있다면 저는 돌아가신 외할머니를 살리고 싶어요.
부모님을 비롯해서 저한테 가장 잘해준분이 외할먼인데 너무 일찍 돌아가셔서 좀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54세에 암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어쩐지활동적인표범
기회를 버릴 것 같아요. 만약 살려도 평생 함께 살아있는 것이 아니라면.
사람 감정이 이별을 힘들어하면서도 망각도 쉽게 한답니다. 소중한 사람을 살린데도 우리는 그 사랑하는 사람에게 똑같은 실수를 한다면 좋은추억을 가지고 사는 것도 운명인 것 같아요
지나치게영특한설탕
저도 사이가 너무 나쁜게 아니라면 가까운 가족을 살릴 것 같네요 아무래도 다른 사람보다는 가족이 더 가깝기도 하고 좀 더 애틋할 것 같아서요
매일은밀한소시지볶음
사람 한명만을 살릴 수 있는 능력은 조금 아쉽지만, 제게 한 사람만 살릴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소중한 한 사람을 살리고 싶네요. 가족이요!
부사과
가까운 가족을 살릴 거 같은데요.
가족과 오랜 시간 함께하며 쌓인 사랑과 애착이 있기도 하고
낯선 사람보다 가족의 생명이 더 절실하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