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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내꿈꾸는개나리

내내꿈꾸는개나리

가족하고 행복하게 지내는게 너무 어려워요..

안녕하세요 이제 중3되는 여학생입니다.

제가 어려부터 부모님이 이혼를 해 엄마와 살다가

초등학교1학년때 아빠에게로 갔어요 아빠와 같이 원룸에서 힘들게 살았어요 초반때는 아빠가 용돈도 주고 머리도 만져주고 그랬는데 점점 그런게 뜸해지더니 아예 해주지도 않았어요 이런것들은 귀찮아서 그럴수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제가 점점 커 갈수록 아빠는 절 방치했어요 매일 배달음식이나 라면이 제 주 밥이였어요 매일 새벽에 들어오고 언제는 배가 너무고파 아빠가 먹다 남긴 음식을 주워먹기도 했어요 그렇게 점점 혼자 지내니 저에게 가족이라는 단어가 무의미 해지더라고요

그러다 결국 엄마가 알아 저는 엄마와 살게 되었어요. 근데 엄마와 살아도 만약 좋지는 않았어요..

제가 아빠와 살면서 정신상태도 많이 안좋아는데

엄마는 이런절 감당하기 힘들었는지 엄마도 많이 무너지더라고요. 언제 새벽에 엄마가 화장실에서 나오지 않아 수상해서 엄마 남친한테 전화 걸고 화장실 문을 땋고 들어가니 엄마가 칼로 자해를 하고있었어요 엄마는 절보며 괴성을 지르고 나가라고 소리치고 바닥에 피는 흥건하고 아직도 그 충격이 잊혀지지 않아요.. 엄마남친이 오고 저는 방에 들어가 정말 오열했어요 나때문인가 라는 죄책감도 많이들고..정말 너무 힘들어요 이러한 감정을 누구에게 말하고 싶고 하지만 이젠 기댈때도 없네요.

우리 가족이 행복할려면 대화가 필요한가요..근데

  • 대화할 용기가 않나요…어디서 부터 잘못된거 까요

5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는항상너의편

    나는항상너의편

    안녕하세요 나는 항상 너의 편!입니다

    제 닉네임 그대로 저는 항상 개나리님 편이예요

    개나리님의 부모님은 부모로써의 자격이 없어요

    개나리님 잘못이 아니니 죄책감 느끼며 자기 자신을 싫어하지 마세요 개나리님은 여러 많은 꽃들 중에서 역경을 딛고 피어나온 아름다운 꽃이니깐요

    제가 힘들때마다 생각하는 제 좌우명인데 "인생은 내가 주인공며 내가 써낸 영화야" 이 좌우명이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보통 주인공들은 역경을 딛고 결국엔 해피엔딩으로 끝나잖아요? 제가 어휘력이 많이 떨어져서 위로가 되는 글일진 모르겠지만 전 항상 개나리씨 편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개나리님은 개나리님편!-

  • 지금 님이 겪고 있는 어려움은 분명히 님의 잘못이 아닙니다.

    굳이 잘못이 있다며 온전한 가정을 지키지 못한 부모들의 잘못이겠죠.

    님의 부모님들이 님을 방치하고 제대로 사랑을 주지 못하는 것은 님이 부모들에게 무엇을 잘못해서가 아니라

    그들도 나약해서 자신의 삶과 가정을 제대로 돌보지 못하기 때문에 님을 마주 대하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지금 님의 나이는 가정에서 일어나는 불행이 자신의 잘못인 줄로 알고 막연한 죄책감을 느끼기 쉬운 나이입니다.

    지금 님이 처한 상황은 혼자서는 극복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인터넷을 검색해서 국가나 지역사회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가족문제 상담 서비스 같은 곳이 있는지 알아보고

    이에 도움을 요청해 보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실제로 국가나 사회에서 무료로 운영하는 청소년 상담센터, 상담 서비스 등이 여러 곳이 있습니다.

  • 아뇨 작성자님 탓이라고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작성자님의 부모님은 작성자님의 부모님의 역할을 제대로 해주실 수 있는 분들이 아닌것 같네요 성인이 되시면 빨리 부모님으로부터 독립하셔서 혼자서 사시는게 오히려 작성자님이 행복하실수 있다고 봅니다 부모님 두분다 우울증이 있으신것 같은데 우울증은 옮아요 오히려 작성자님은 부모님땜에 우울증이 생기신 것 같아요 인생이 힘들더라도 너무 좌절하지 마세요 ㅠ

  • 먼저, 너무 힘든 상황을 겪고 있다는 걸 이해합니다. 이런 감정을 누구에게 말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지만, 사실은 전문가나 신뢰할 수 있는 어른에게 이야기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부모님과의 관계에서 대화는 매우 중요하지만, 용기가 나지 않는다면 상담사나 심리치료를 받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가족 간의 문제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차근차근 해결해 나가야 하며, 혼자서 모든 걸 해결하려 하지 말고, 필요한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당신이 그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의 감정을 존중받을 자격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 가족하고 행복하게 지내는게 어려우시군요 글을 보니 참 많이 힘드시겠어요 정말 낳아주기만 하고 그런 사람들 책임도 지지도 못할 그런 사람들 많아요 대화의 용기가 나지 않아도 시도는 해보셔야합니다

  • 우리는. 다똑같이는 살 수없어요. 힘이든 생활을하고 있네요. 본인탓은 하지맙시다 성인이될때까지 좀만. 더 힘내봅시다 본인을. 강하게하는데 힘써보세요

  • 마음상처가 크겠네요. 혼자 이겨내려고 하지마세요.

    인생은 누구의것도 아니고 자신의것이예요,

    삶이 힘들다고 느끼겠지만 주변의도움을 받아보아요.

    심리상담을 받아 도움받는게 좋을거예요

    요즘 무료상담하는 곳이있어요

    전문상담 내용을 받아보아요 120으로 문의하면 기관을 알려줄거예요.

    엄마도 사랑이 필요하고 학생도 사랑이 필요한 나이인데ㅠ

    세상에 소중함을 꼭 지켜보아요

  • 질문자님이 잘못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어쩔 수 없는 선택을 당한 것으로 너무 자책 하시 않는 것이 좋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부모님 이혼으로 너무나 힘든 시기를 보내고 그래도 지금까지 잘 버틴거 같아 보여 한편으로는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안타깝지만 부모님이 서로 만나서 대화 하기에는 아직 이른 거 같아 보입니다. 지금 자신의 문제가 무엇인지 너무 잘 알고 있으니 어머니에게 진심으로 다가가서 서로 좋은 관계로 발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 마음 먹고 본인만 생각하고 살아보세요. 정말 잘못한것 없고 겪지 않아야 할 일들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본인을 위해 살아요!!!!

  • 어린시절부터 가족에게서 힘든 상황을 겪고 계시고 그걸 견디고 계시느라 많이 고생하셨고 잘 견디셨습니다. 본인이 감당하기 힘들었을텐데 잘 판단하고 버텨왔던 것 같아요. 하지만 혼자 이겨내기 힘든 부분이 분명 있을거예요. 주변에 도움을 받을만한 국가기관이나 종교기관 또는 친구를 통해 마음이라도 기댈 곳을 찾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모든 일은 본인만의 탓이 아니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

  • 사춘기로 많이 힘든 힘들고 보살핌이 필요한 시기에 안타까움이 앞서네요. 한창 애교부리고 이쁨 받고 열공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길 바랄뿐입니다.

  • 부모님의 선택으로 질문자님이 어린 나이부터 너무 심리적으로 힘드셨을 것 같습니다. 부모님의 결정으로 발행한 일이지 결코 질문자님의 탓이라 생각하지 마시고 자책하지 마세요.

    어머니 또한 힘든 상황을 겪으시면서 많이 약해지신 것 같은데 서로 아닌 척하며 지내는 것보다 진솔하게 이야기하며 마음에 쌓인 상처를 서로 어루만져 주어야 합니다. 하지만 두 분 모두 상처가 너무 깊은 것 같아요. 두 분이 서로 노력한다고 해서 완전히 치유되기는 힘들 거에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치료와 상담을 병행하시는 게 관계 회복 및 생활 회복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아마도 지역마다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 있을 거에요. 주민센터에 문의해 보시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보시길 권유드립니다.

    힘든 시기지만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 많이 힘드시겠어요. 어릴적에는 부모님의 거늘에어 행복하게 보내셔야 성격형성에 큰도움이 된답니다. 작성자님께서 환경이 열악하지만 이 정도 생각을 하신다면 독립심이 강한듯합니다. 성인이 되시면무조건 독립하셔요~~

  • 정말 어린 나이에 너무 많은 상처를 받고 사는군요. 마음이 안쓰럽습니다. 부모는 자식을 낳았으면은, 자식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살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보호해야 하는데, 이렇게 방치하다니, 자기들 삶만 삶인가요? 자식 인생은 왜 생각지도 않는지요? 어릴 때부터 반듯하고 바르게 좋은 환경에서 자라야 하는데, 이런 악조건적인 환경에서 살다 보면, 어른이 되어도 상처가 남아 힘들게 살 수 있습니다. 이제 중학생이니까 지금이라도 엄마 아빠를 만나서 대화를 하고, 노력만 하면 앞은로 행복하게 살아갈 희망 있다는 걸 알려주고, 서로 마음을 합쳐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어린 딸이 어른처럼 중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근심 걱정 슬픔 없는 좋은 날만 있기를 바랄게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질문자님은 어려요

    잘못 없어요

    부모가 잘 이끌어야하는데 가족이 건강하지 못해서 안타깝네요..

    오히려 질문자님이 건강했으면하네요.

    혼자 극복하기 어렵고요.

    이문제는 어려워요

    가족상담을 받으는게 좋을것 같긴하네요 ㅠㅠ

    아니면 질문자님이라도 청소년 상담센터 무료니까 받아보세요...

    해줄말이 별로 없어서 미안해요..

    힘내시길바래요

    질문자님은 배려깊고 멋진 사람입니다.

  • 안녕하세요

    우선 이런 가정환경에서도 바르게 자라고 있는 것 같아 매우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일단은 말씀하신대로 대화가 많이 필요해 보이므로 한번씩 대화를 시도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 안타까움일이네요~~ 부모님들로 인하여 큰 상처를 받고 있는 질문자님은 아무 잘못이 없어요~~ 용기를 내서 부모들하고 대화를 해서 좋은 방법을 찾은 방법밖에 없는것같네요 어떻게해서라도 고등학교까지 졸업을해서 홀로 서기를 하는 방향으로 생각하고 힘내세요~~~

  • 개인적으로 생각은 작성자님이 잘못한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부모들이 잘못을 왜 작성자님이 피해를 보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가족간에는 대화가 정말 중요합니다만 엄마와 대화가 가능할지는 모르겠네요. 가족전용 상담전화(1644-6621)로 상담하실 수 있으니 도움을 받아 보세요

  • 이야기를 들어보니 많이 힘든 환경에서 생활을 하시는 것 같네요. 그런 상황에서는 누구나 쉽게 생활할 수 없을 것 같네요. 한참 엄마,아빠의 사랑을 받고 자라야할 시기인데 이혼도 하시고 엄마, 아빠가 각자의 인생을 사는데 버거우신 것 같습니다. 분명 대화가 필요한 때 입니다만 그 대화의 장을 만들기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먼저 대화를 할 수 있는 사람과 시작을 해보는게 어떨까 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엄마보다는 아빠와 대화를 좀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주말이든 쉬는 날 아빠와 가까운 근교로 나가 바람을 쐬며 대화를 해보세요. 좋은 대화 나누시고 꼭 잘 해결되기를 바라겠습니다.

  • 절대 본인 잘못이 아닙니다.

    부모님들 잘못이 맞구요.

    이럴때일수록 나쁜길로 빠져들지 않게

    좋은 꿈을 가져보세요.

    혹은 좋은 책들을 읽어보세요.

    좋은걸 봐야 정신도 좋아집니다.

  • 듣고보니까 맘이 너무 아프네요

    힘내라는 말 밖에 더는 해줄 말이 없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절대 님의 잘못이 아닙니다.

    그리고 너무 좌절하지 마세요.

  • 안녕하세요 ~이야기 잘들었고 이제 중3인데 어린나이에 참 혼란서럽고 힘들겠내요

    이일은 개나리님의 잘못도아니고 어른들의 잘못이니 너무 자책하지마시고 힘내세요

  • 어른으로써. 미안해요

    하지만. 올바른마음을 가져야해요

    다음에. 멋있고. 따뜻한 부모가 되려면

    지금힘들더라도. 꼭이겨내야해요

    그리고 나중에. 자녀들에게. 진정한. 사랑을

    주시면되요

    어떻게든 이겨내고. 참고 견디고. 열심히 공부하고

    아르바이트도하고

    올바른 학생이 되야합니다

    힘들면. 예수님께 기대보세요

    그리고 커서 성공해서. 어려운사람들을위해

    살겠다는 생각을하세요

    해낼수있어요

  • 환경이 안좋았을 뿐 글쓴이님의 잘못이 아닙니다

    방치도 아동학대에 해당됩니다

    글쓴이님은 학대를 당한 피해자일뿐이죠

    자책하지마세요

    잘못한거 없으니까요

    그저 건강하게 아무탈 없이 잘자랐으면 좋겠네요

  • 중3 학생이라고 하는데 너무 힘들것 같습니다.

    지내실 환경이 너무 안좋은것 같아요.

    아직 나이도 어리고 해서 독립하라고 할수도 없고 말이죠,

    주민센터나 시설같은곳을 찾아서 도움을 받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너무 환경이 좋지 않습니다.

    가까운 친척 어른들과 상의 해 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글 잘 읽어보았어요

    근데 개나리님이 뭔가 잘못한건 없어요!

    저도 비슷한 어린 시절을 보냈어요 어쩌면 제가 더 혹독했지요

    제 이야기 들어보면 개나리님은 아무것도 아니게 느껴질거 같이요

    근데 커서 그 이유를 찾아봤어요

    대체 나는 이런 삶을 왜 살게 된걸까..?

    전 질 속에서 나오던 순간부터의 기억을 다 가지고 있어요

    (좀 뿌옇게 보였는데 어둡다 갑자기 밝아졌지요)

    그걸 제가 어렸을적 저와 함께 했었던 주변과 이야기해보면 모두 실제 상황이 맞다 해주구요

    그래서 사소한거 하나하나 다 기억하고 있어요

    또 너무 삶이 고통스러워 목매달아 자살도 해서

    한번 저승도 이미 갔다왔죠(살아날 확률 2%였음)

    전 태어나자마자 그런 삶을 강제로 살게 됐어요

    커서 분석해서 알게 된 사실이

    (간단히만 요약해서 말하자면 사이코패스 부모 밑에서 태어난거지요)

    또 다른 이치들을 공부하니...;·

    전 과거 조상들이 지은 죄를 받는거 같았고

    (집안의 요물?같은걸 조상중에 한명이 깨먹었고

    그 죄를 제가 대신 받는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전 먼 전생에 엄청난 죄를 지었고,

    전생의 죄는 3번의 환생을 거치며 받게 되있데요

    지금 제 삶은 3번째, 나머지 2개의 전생도 남자? 인간이였고,

    셀프 최면의 통해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전 지금의 제 팔자를 타고 나게 돼 이런 삶을 살게 된거였죠)

    사주공부만 했을땐.. 제가 저마이 혹독한 삶을 살게 된 연유가 절대 나오지 않았어요..

    삶이 좀 힘들 수 있다, 난 혼자 살아가는게 편한 사람이다,

    엄마 복이 ㄹㅇ 없고, 계모가 날 키우게 된다

    이거말곤..

    어릴적 칼로 협박을 받게 된다든지,

    창문에서 밀려서 떨어져 죽을 수도 있다 등등은 뭐 나오지도 않았죠

    그래서 더 깊게 파봤어요

    그랬더니 절 사랑해주던 계모(친척)가

    조상중에 요물?을 깨뜨렸던 사람이 있고

    그 죄를 니가 받고 있는거라더라 해줬구,

    제가 스스로 전생 체험해서 알아낸 저의 과거 두가지 모습을 알아냈고

    (신기해여 그 시기에 나왔던 사람들이 또 현생에 제 최측근이 되었단 것도 알아냄)

    유튜브 보다가 전생의 죄는 3번의 환생을 통해 받게 된다보자마자;;

    6년 전에 제가 체험했었던게 내 전생이였구나..하며 그 기억들이 쫘라락 지나갔고(주마등처럼)

    '아..힘들게 살긴 살았네...

    지금 남편이 내가 두번째 전생에서 바람?났었던 그 여인네였구나...

    진짜 사랑하는 사람과 이미 결혼했다는 이유로 이어지지 못했었구나..근데 불쌍하게도 계속 연애는 못하고 상사병으로 길거리에서 죽었네'등등등 제가 받았던 벌들을 되짚어 보았죠

    그 마지막 3번째 환승해서 벌 받는 중+조상의 죄 대신 받는 중+제 팔자

    으로 인해 전 미친듯이 불행한 삶을 살아야 했어요

    현재는 죄값 다 치룬건지...

    제 팔자대로 행복한 삶을 살고 있어요!

    절도 다니고 있구요!(불교 믿는다기 보단 나를 믿어요)

    전엔 사주 너무 안 맞았었거든요

    난 너무 심해써 ㅋㅋㅋ

    이렇게 내가 어쩌지 못하는 이유로 개나리님도 지금 힘든걸꺼에요

    본인이 잘못하신거 있어요?

    없을거에요

    그래도 전생의 죄값 치르고 있다 생각하면 엄청 마음이 편할거에요!

    전 다 치르고 난 뒤 이 사실을 알았지만 ㅡㅡ

    또 조상의 죄일수도 있구요!

    잘못한거 없어요!

    현생이 많이 힘들다면 마지막 죄값을 받는거 일수도 있어요

    전 두 전생은 지금 제 삶에 비교하면 너무 안 힘들었거든요;;

    <나머지 하나는 조선시대쯤? 집도 없이 평생 떠돌아다니며 사람들에게 좋은 말 전하는 신선급 사람이였음!

    피부도 엄청 딱딱하더라구요 ㅋㅋ(중국 아니면 한국일듯. 한자를 쓰고 붓과 먹을 쓰더라구요. 산에 있는 커다란 돌이 종이가 되었고 먹은 만들어서 씀. 붓만 가지고 다님)

    하나는 도자기 겁나 잘 굽던 장인인데(아마 한국일듯..?)

    와이프랑 매~일 싸웠음.. 자기가 그 기술 가지고 있으면

    팔아서 수익 낼건데 왜 무료로 사람들에게 그 기술과 도자기를 주냐고 ㅋㅋㅋ 그러다 상사병으로 죽음

    차라리 이게 낫지....

    현생은 태어나자마자 쌀밥을 먹어야했고, 밥 안 먹는다고 생후 6개월무렵 화상을 당해야했고,

    애기때 찬물로 목욕해야 했고, 차에 깔려서 죽을뻔 했다거나 등등등>

  • 흠.... 모든 가정이 정말 제각각이어서 어떻게 대처한다는 건 힘든일일 수 있어요.

    아직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지금으로썬 미래를 위해 계획을 세우고 그걸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인간관계는 부모와 자식 간에도 서로 잘 하려고 노력을 해야 좋은 관계가 유지됩니다. 어느 한쪽이라도 그게 안되면 사이를 멀어지게 만들죠.

    자식으로서 그리고 학생으로서 자신의 본분을 얼마나 하고 있는지 매일 되짚어보면서 더욱더 나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해보세요.

    그럼 어른이 되고 후회할 일은 적어질 거예요.

    결론은 다른 사람을 바꾸는 건 가족이라도 어려우니 나 자신을 바꾸고 노력해서 성공을 위해 노력했으면 합니다.

  • 절대 절대 본인의 잘못이 아닙니다.

    앞으로 청소년을 위한 온갖 지원을 다 받으세요.

    행복센터부터 학교선생님들부터 모든 어른들께

    도움을 구하세요, 절대 혼자가 아닙니다. 힘내세요.

  • 용기 내서 이렇게 마음을 털어놓은거에 감사해요 글을 읽으면서 얼마나 힘든 시간을 견뎌왔는지 느껴졌고, 지금의 상황이 얼마나 벅차고 막막할지 마음 깊이 공감돼요.

    님이 겪어온 상황은 누구라도 감당하기 어려운 경험이에요. 부모님 사이에서의 불안정한 관계, 아빠와의 방치된 생활, 엄마와 함께 살면서 마주한 충격적인 장면들까지, 이 모든 것이 당신에게 너무나 큰 상처와 혼란을 남겼을 거예요. 그런데도 이렇게 자기 이야기를 꺼내고 도움을 구하려는 모습에서 당신의 강인함과 깊은 내면의 힘이 느껴져요.

    당신이 정말 대단하다는 걸 잊지 마세요. 이렇게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스스로를 돌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건 정말 큰 용기입니다. 지금의 힘든 순간들이 언젠가 조금씩 나아질 거라는 걸 믿어도 좋아요.

    여러 조언자님들에 답변으로 한발 나아갈수 있는 길이 열리길바래요 절대 나쁜생각은 말고 좋은방향으로 이상황을 헤쳐나가길바래요 주변에 선생님이나 따뜻한마음으로 공유하고 도움받을 친구를 찾아보는것도 좋을거같네 힘내세요

  • 개나리님 안녕하세요? 글을 읽으며 어릴적 저를 마주한 것 같아 마음이 무거웠어요. 우선 부모님께서도 성장 과정에서 사랑, 인정, 돌봄 그리고 수용을 받은 경험이 없으셨을 것 같습니다. 받은 것이 있어야 물려 줄 것도 있는데 경험이 없어 방법을 모르시는 거예요. 절대 개나리님 잘못이 아니랍니다.

    부모님은 참 불쌍 하신 분들이예요. 그러나 우리 개사리님은 불쌍하지 않아요. 원하면 무료상담도 신청할 수 있고 TV에서 금쪽이를 보고 내 삶에 응용할 수도 있잖아요? 다만 지금 세대에서는 참 어른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이 부끄럽기도 하고 안타깝기만 하네요.

    개나리님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자신을 잘 돌보세요.

    외롭다고 누군가에게 구속받기를 자처하지도 말고 구속하고 곁에 두려고 하지도 마세요. 인생은 각자 자신이 신은 신발을 신고 걸어가는 거예요. 내 신을 누군가와 함께 신으려고 하지 마세요.

    학생이니 지금은 공부를 열심히 하고 졸업하면 취직해서 직장생활 열심으로 하며 살면돼요.

    개나리님을 지으신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 어려운 환경에서, 많이 힘들겠어요. 저도 자식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 많이 안타깝네요.

    지금의 일들이 본인으로 일어난 일들이 아니기 때문에 본인은 절대 자책하지 않았으면 해요.

    어른들의 문제이지 아직 어린 학생의 문제는 절대 아니랍니다.

    어려운 환경속에서 많이 힘들겠지만, 집에서 계속 있기 보단, 취미 활동 이나 종교 활동을 해보심이 어떨지... 그런거에 관심이 없다면 청소년 상담 복지 센터에 전화를 하셔서 현 상황에 대한 상담을 받아 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해요.

    본인의 인생을 이쁘고 당당하게 사셨으면 해요.

    파이팅!

    서울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02-2285-1318

    ※서울시가 아니셔도 여기 전화하셔서 지역 말씀하시면 맞는 지역으로 상담 연결해 주실꺼예요^^

  • 참 힘들겠네요 그래도 희망은 있습니다 사람마다 힘들었던 시절이 있어도 그것을 극복하고 살아서 보이지는 않아요 극복하면 추억이되고 다행이다 그때 이겨내서 개나리님도 지금 그것을 극복하고 옛날에 그랬었지 그럴때가 옵니다 그럴려면 지금 좋은생각을 해야하고 하루하루 버텨야해요 반드시 그럴수 있습니다 화이팅^^

  • 이건 글쓴이님이 준 영향이 하나도 없는 부분이고 잘못된건 어른들의 환경 문제인 것 같아요 오직 현 시점에서 내 자신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고민해보고 그 길만 보고 버티시면 곧 좋은날이 올 것 같아요

  • 정말이지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내요.

    힘내세요. 밝은미래가 올거니 너무 걱정마시고

    행복할거에요.

    이럴때 일수록 마음을 더욱 다잡으세요.

  • 이런 일도 있군요. 정말 충격적 입니다.

    아빠와 엄마 사이에 심각한 갈등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혼자 감당 하기에는 너무 어려운 상황으로 판단 됩니다.

    외부의 도움을 받아 보도록 하세요.

    검색도 많이 해 보시고 도움을 받도록 노력 하세요. 마음을 같이 하고 도움 주실 분들이 많이 계실 것으로 생각 됩니다.

  • 세상 모두가 화목한 가정을 가지고 잘 지내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우선 부모님과 대화를 시도해 보고 정말 아니라면 좀 이른 나이지만 정신적인 홀로서기를 시작하시는게 어떤가요? 언젠가는 해야 할 일이고 조금 빠른 것 뿐입니다.

  • 1.내가 제일 걱정되는것:힘들때 잘해주는 남자가

    생기면 몸주고 마음주다가 미혼모 될까봐 난 제일 걱정이 됩니다.아이들은 죄가 없어요.

    2.그렇다고 부모도 철없을때 아이를 낳아서..

    3.혹은 자녀 양육하는 법을 모르는 부모들도 많아요.

    4.부모잘못도 글쓴이도 모두 피해자 일수있읍니다.

    5.글쓴이가 잘못한게 있어서 어머니가 힘들어 하는것 같은 생각이든다면 용기내서 대화를 시도해보세요.

  • 잘지내야 필요는 없어요

    성인 되면 바로 독립할 수 있게

    공부 열심히 하시길

    아니면 다른 진로 무슨 일 할지 잘 찾아서

    따로 사는게 답입니다

  • 사실공감이됩니다 저도어릴때 참여러가지로 답답하고 힘들었는데 부모님원망을 많이했지만 막상 저도아들을 낳았는데 마음만큼 많이잘해주지못했어요 가슴이아픕니다ㅜㅜ 부모님께 서운한마음을터세요..

  • 본인자신을 변화가 있어야 생각이드네요 긍정적 마인드로 연습을 해보시고 변화 되었다 그러면

    아버지 엄마와 카톡으로 대화를 한번시도 해보시죠 답장이 없어도 꾸준히 한번 시도를 해보는것을 추천 합니다

  • 내인생이 왜이런까?생각하시면 안되요. 어떤경우에도 잘못된 생각했어 안되고 가족에 사랑을 못 받았다고 삐뚤어지면 안됩니다. 난 절대 우리부모님처럼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서 견디다보면 좋은일도 있을거에요. 너무 나때문이야라는 생각은 좋지 않아요. 대화로 풀수도 있지만 잘안되는 부분도 많을겁니다. 부모님이랑 같이 상담을 받아보는것도 좋지 않을까요. 저도 힘든 가정에서 자란는데 지금은 행복한 가정 꾸려가면서 살고 있습니다.  인생이라건 참 힘들지만 살다보면 웃는날도 있습니다. 힘들어도 한번 사는인생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이네보세요. 언젠간 좋은 일들이 있지 않을까요. 힘내세요. 

  • 많이 힘든시기라고 생각됩니다

    내가 주도해서 살아갈수 있는 나이가 아니다보니

    현재상황에서 긍정적으로 마음먹고 할수 있는 일들을 해나가며 미래를 준비해보시길 바랍니다

    지금은 힘들어도 지나고보면 별거아니라고 느끼는 순간이 올껍니다, 힘내세요!

  • 현실이라는 것때문에 힘든 부분입니다. 상황이 힘들고 감당이 안된다 생각해고 이핑계 저핑계대면서 현실을 지금 내 앞에 닥친 상황을 벗어나고 싶어서 그런겁니다. 막상 그 상황이면 다 힘들어요. 내가 제일 힘들고 못 벗어날 거 같지만 그것도 시간이 지나면 다 해결됩니다. 본인 맘 대 잡고 버티면 됩니다. 버티는 동안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나이가 어리니 쾌락이 아닌 본분을 잊지 마시구요. 나중에 후회할 거 같은 행동은 절대 해서는 안됩니다. 응원해요

  • 가족은 절대 바꿀수없는 절대적인 울타리입니다. 비바람이 몰아치면 누가 막아줄까요..바로 가족입니다.

    손을 먼저 내미는 용기도 필요해요

  • 가정환경이 불우한사람이 많습니다

    본인이 어떻게 할 수 있는게 아니지요

    다만 엄마랑 지내는게 더 않좋아 보입니다

    아빠가 관심이 없다해도 친부밑에 있는게

    났다는 생각이에요

    자해까지하는 엄마는 이미 정상이 아니에요

    아빠와 살면서 내가 가장이다라는 생각으로 아빠와도 잘 상의해 어른스럽게 행동하고 사는 수밖에 없어요

    시간 금방갑니다

  • 부모인생은 부모인생

    작성자님 인생은 작성자님 인생 입니다

    작성자님이 나중에 성인이되어

    지금같은 아픔을 작성자님 자녀분이 겪디못하게 해주세요.

  • 사회생활을 하면 쉬운게 아니예요

    결혼은 사람과 사람이 하는거예요

    그러면 다들 환경이 다르게 자랐잖아요

    여기서 모든사람이 다르고 환경도 다르죠

    성격도 다르죠

    지금 중3님은 여학생이예요 남학생인지

    모르지만 사춘기예요

    사춘기는 부모들이 커버하기 힘들어요

    그럼 중3님이 본인이 남들하고

    다르더라도 열심히 공부해서

    대학교를 갈때 장학생이 되어야겠고

    좋은직장 들어가야지 꿈을 키워요

    힘들면 아르바이트해요

    지금 부모님들은 죄송하지만 본인들 생활밖에

    못하는것 같아요

    그럼 중3님이 부모님 같은 생활을 안하려면

    취업학교로 고등학교로 진학을해요

    그 다음부터는 중3님이 인생이

    바뀌는거예요 죄송하지만 지금 부모님들은

    본인들 혼자도 벅차요

    중3님이 본인을 사랑하고

    힘들겠지만 취업학교로 진학하고

    공부열심히해요 이젠 본인을 믿고

    달려요

    죄송하지만 지금 부모님은

    아버지와 어머니가 대화가 안되요

    아버지는 원룸에서 겨우 먹고 살고

    있고요

    어머니는 남자친구가 있으니깐요

    그럼 지금은 부모님이 대화가 안되지만

    중3님이 성공하면 부모님이 대화가 되요

    그러니깐

    중3님이 본인을 사랑하고

    인생을 최선을 다해 달려요

    원래 갖추어서 결혼을 해야하는데

    아무것도 없이 결혼하면 엄청 부지런

    해야해요

    하지만 모든것은 본인을 믿고 사랑해야

    모든게 되요 자신감과 열심히하면됩니다

    죄송한데요

    아버지와 어머니를 지금은 연결시키려고

    하지마세요

    그럼 3명다 힘들어져요

    나중에 성인이 되어서 그때 하세요

    지금은 부모님들이 마음이 떠나서

    싸움만 일어나니깐요

    중3님만 믿고 현재는 달리세요

    중3님이 잘되면 부모님들은

    중3님 나중에 따라옵니다

    궁금하고 모르는것은 물어보고

    저희때는 고등학교가

    주간에 일하고 야간에 공부하는

    고등학교가 있었는데요

    지금은 잘모르겠네요

    27~28년 전이어서요

    이름과 학년 밝히지말고

    지역 교육청에 물어보세요

    지금부터는 중3님이

    본인 자신을 믿고 의지해야해요

    부모님들은 내버려둬요

    어머니는 자해를 한번 해서 건들지마요

    아버지는 원룸에서 사시면 그냥

    버티는거예요

    부모님을 신경쓰지마시고

    이젠 중3님만 믿고 달리세요

    모르는것은 찾아가고 물어보고

    해야해요

    본인이 가장이 되는거예요

    하지만 본인을 사랑해야해요

    멍청하게 일하고 공부하라는게 아니라

    체계적으로 해야해요

    성인이 될때까지는 학교로

    다니세요

    잘해줄테니 따라와라 이런거 믿으면

    안되요

    사랑을 못받았다고 정을 쉽게 주면

    안되요

    그럼 인생 부모님하고 똑같이 따라가요

    절때 성인될때까지 학교로 일과 공부하세요

    모르는것은 물어봐도 되는데

    남한테 의지하지마세요

    왜냐 나쁜놈들이 이용할 수 있으니깐요

    인생 한번 멋있게 만들어 보세요

    지금은 어렵지만 미래는 멋있어지게

    한번 잘 만들어보세요

    중3님 상담이 중요한게 아니예요

    부모님한테 의지하지말고요

    이젠 중3님이 최대한 본인 힘으로

    살아가야되요

    왜냐

    어머니가 제일 큰문제여서요

    어머니는 내버려둬요

    어머니를 아버지와 절때 연결시키지마요

    중3님이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자해를하면 이것은 또하면

    중3님의 어머니를 잃을 수도 있어요

    지금 상처로 극복해야해요

    아버지가 받아준다

    그것도 불안해요

    그러니까

    중3님 취업고등학교 알아보고요

    어머니 자극하지마요

    이젠 중3님이 성공한다. 생각하고

    열심히 공부와 일을해서

    본인 생계 유지해요

    나중을 위해서요

    좋은 이야기가 중요한게 아니라

    아무도 더 이상 상처를 받으면 안되요

    중3님만 아니라

    어머니 아버지도

    모두가 가해자면서 피해자예요

    중3님이

    여기부터는 중3님 이야기 입니다

    초1학년때 부모님이 이혼하셨다고 했잖아요

    생계문제와 다른 문제로 부모님이

    부딪치신것 같아요

    그래서 초1때 아버지를 따라가셨다고 하셨죠

    그때는 아버지도 젊으시고 일이 그렇게

    바쁘시지 않고 중3님이 이쁘고 귀여우셨나봐요

    잘 키우자고 생각하셨을 꺼예요

    근데 학년이 올라갈 수록 아버님이 바쁘시다고

    하셨는데 진급을 하고 나이를 먹으면

    살아나가야 하기 때문에 뒤쳐지지 않으려고

    더 열심히 일해야. 한답니다

    근데 중3님을 식사와 등등 어릴때보다

    못 챙겨준 이유는 같은 이성이면 다가가기

    쉬운데요 자식이라고 해도 다른 이성이면

    성숙한 이성에게 가서 이야기 하기가 어렵답니다

    식사도 못챙겨줘 그 모습을 보고 어머니가

    데리고 오셨다고 했는데요

    부모님 둘다 중3님이 커가니까

    부모님이 중3님을 어떻게 대처할지 몰라요

    그리고

    중3님이 아버지와 있었던일과 아버지와

    있었던일을 계속 이야기하니 어머니가 신경이

    많이 쓰였을꺼예요 그리고 어머님께

    아버지 이야기는 하지마세요

    왜냐 처응 좋은감정으로. 만나서 결혼했지만요

    살면서 정이. 떨어져서 이혼을 했잖아요

    이것을 극복하려면 누가 잘못했는지 모르지만요

    지금은 회복하기 어려워요

    중3님이 성인이 되서 잘되고

    중3님이 그때가서 물어보세요

    자세한 모르기 때문에

    아버지 어머니 중3님

    모두 상처받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안타깝지만

    중3님이 부모님 이야기는

    성인이 될때까지 이야기 하지마세요

    부모님 둘다 있는게 좋지

    한분이라도 힘들어 하시면

    중3님이 더 힘듭니다

    중3님을 생각해서 이야기 해야하는데요

    근데

    부모님들이 중3님보다

    더 심각하니

    중3님을 어떻게 이야기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냥

    중3님만 보고 앞만보고 가세요

    미래를 위해서

    성인이 되어서

    그때가서 부모님 감정 건드리지말고

    한분한분 찾아가서 물어보세요

    현재는 중3님 앞만보고 가야합니다

    글내용을 보면

    잘못된게 아니예요

    서로 사랑하는법과 대화하는법을

    제대로 전달못했고요

    서로 걱정하는데 말은 쉬운데

    행동이 어려운거예요

    중3님은 사랑을 받아야 하는데

    중3님이 부모님을 사랑을 줘야하니

    답답합니다

  • 글을 읽으면서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용기를 가지시고..부모님과 힘드시겠지만 님의 마음을 이야기 해 보세요.용기를 가지시고.. 주위를 돌아 보시면 세상은 따뜻 하답니다

  •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우선 힘드신 생활을 어린나이에 하고 계신것같아요

    힘내시라는 위로뿐입니다

    우선 부모님들이 왜그렇지를 생각해보셔야할듯합니다

    부모님들도 최선의 노력을 하는것일까요

    나는 최선을 하고 있을까요 서로서로 노력하면 잘풀릴것입니다 다른사람이 베푸는걸 기대하지마시고 내가 베풀어야 상대방이 마음이 풀려서 친해질수 있습니다

    어린나이지만 조금 빨리 성숙해지셔야할듯합니다

    그래야 님이 살수 있습니다

  • 가족의 행복해지는것은 너무도 어려운것 같아요

    나도 최큰 올쾌가 죽기 살기로 나한터 목욕적인 언사을 해서 어떻게 해야 힌시 너무 고민이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 그래도 사과을 해야할것 같네요

    마음을 내려놓고 1분맛 더 생각해서 참으면 온 가족이 행복해질듯 싶습니다

  • 아마도 아빠도 사는게 힘들어서 돌아볼겨를이 없었을것같네요 남자로 아빠로 열심히 살다보니 따님에겐 조금 소홀함이 있지않았나싶은데 따님께서 많이 이해해주세요

  • 작성자님의 탓은 절대로 아님니다. 유년기 환경이 성장과정에 아주크게 영향을 미치니까요. 성인이 되면 스스로 독립해서 사회생활 하는게 좋을듯하네요~~

  • 그래도 가족이 좋은법입니다

    이세상에 가족뿐이 없거든요

    친구들이나 다른사람들은 결국 대부분 멀어지게

    되어있습니다 부모님한테 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