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여자분이 쓰러졌는 주변남자들이

지하철에서 여자분이 쓰러졌는데 주변 남자들이 지켜먀보고 선뜻나서서 심폐소생술을 해주는사람이없었다는 기사를봤는데 남자로써 이해가 되는건. 저만 그런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예전에야 그래도 도와주려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면 이제는 괜히 도와줬다가 경찰서에 끌려다니고 재수없으면 실형도 살수있는 상황이 올수있으니 다들 기피하는겁니다. 아마 앞으로는 옆에서 신고조차 망설일수도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 저도 지하철이건 길거리에서 쓰러져 있는 분을

    지나가는 행인이 심폐소생하는 걸 보기도 하고

    119에 신고만 하고 경찰을 부르는 사람도 본 적이

    있습니다.

    심폐소생술도 함부로 하면 안되고 경험도 있고

    충분히 교육이 잘 되어야 실수 없이 위급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없으면 함부로 시도하는 자체가 더 위험을

    부를 수도 있으니 경찰이나 119구급대원의 도움을

    청하는 것이 더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 남자로서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제 주변 지인도 지나가던 여성분을 도와드렸다가 성추행으로 몰렸던 사건이 있어서요.

    연세가 좀 있으신 분은 도와드리지만 젊으신 분은 감히 손 대기 힘든 사회가 된 것 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예전에는 누군가 쓰러지면 누구나 할것없이 도와주었지만 이제 여성이 쓸어지면 도와주지않는 시대입니다.여성이 그런시대로 자꾸만들고있습니다. 뭣만하면 성추행으로 신고하니 도와주지를 않는것이죠.

  • 안녕하세요.

    심폐소생술을 가상으로 연습해 봤다고

    해도 실제 위급 상황에서는 실행

    하기에는 두려울것 같습니다.

    심폐소생술후 안 좋은 결과가 나왔을때는

    상당히 난감한 싱황에 처할수도 있고

    특히 여성분이라면 더 주저할것

    같습니다.

  • 여자분 신체를 괜히 잘못 만졌다가 성추행으로 고소당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어쩌면 당연한 결과일 수도 있습니다 서로 믿지 못하는 사회가 되어가는듯 합니다.

  • 사람이 위험한 상황에 처 했을때

    도움주는것은 당연한 일인데요~

    지금현실이 도움을 줬는데~

    오히려 피의자가 될수 있어서

    쉽게 도와줄수 없는 상황 같네요~

  • 여자가 쓰러졌을때 남자가 심폐소생술을 하다가 성추행으로 고소 당할 수 있습니다.

    차라리 안나서는게 본전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사건들이 심심찮게 뉴스에 나오기 때문에 선듯 나서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여. 우선 착한 사마리안 법에 의해서 책임 소재에서 벗어날 수는 있지만,

    그것도 쉽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즉, 심폐소생술을 무조건 해야 하는 상황이 아닌데 했다고 오히려 더 큰 일이 발생할 것이

    유려되어서 그런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