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스포츠·운동

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채택률 높음

이탈리아 컬링 빙판이 중국 빙판과 크게 차이 없어 보이는데, 한국 팀이 불리할 수 있나요? 궁금합니다

컬링을 보다 보면 “이번 대회는 빙판(아이스)이 유독 특정 팀에 유리하다”, “나라가 바뀌었는데도 빙질이 비슷하다” 같은 얘기가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1. 이탈리아에서 열린 경기 빙판이 중국에서의 빙판과 크게 차이가 없어 보이는 이유가 뭘까요?

개최국도 다르고 기온·습도 같은 환경도 다를 텐데, 실제로는 빙판이 비슷하게 느껴질 수 있는 구조적인 이유(아이스 제작 방식, 장비/제빙팀, 경기장 구조 등)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2. 빙판이 “비슷하게” 나오면, 그게 한국(대한민국) 팀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도 있나요?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스톤이 더 잘 휘는 편(컬이 크다)이라든지, 스위핑으로 속도가 더 잘 살거나(또는 덜 살거나), 아이스가 ‘빠르다/느리다’ 같은 성향이 특정 스타일(예: 정확한 드로우 위주, 파워 테이크아웃 위주)에 유리하다고 하던데요.

이런 요소들이 한국 팀의 평소 전략이나 샷 성향과 안 맞으면 “빙판이 불리하다”는 체감이 생길 수 있는 건지 알고 싶습니다.

3. 컬링에서 빙판 차이를 판단할 때 보는 핵심 지표가 뭔가요?

선수나 해설이 말하는 “아이스가 살아있다/죽었다”, “컬이 크다/작다”, “스톤이 선다” 같은 표현이 실제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초보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리하면, 이탈리아 빙판이 중국 빙판과 비슷하게 느껴지는 이유와 그게 한국 팀에 불리할 수 있는 조건이 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

    안녕하세요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입니다.
    국제대회 빙판은 표준 규격과 전문 제빙팀이 관리해 국가가 달라도 유사합니다. 다만 컬 속도 특성이 팀 스타일과 다르면 체감상 불리할 수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