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령이 효력정지가 아니었다면 어떤 일이 생기나요?

계엄령이 150분만에 효력정지가 되었는데 만약 효력정지가 생기지 않았다면 계엄령 이후 지금과 어떤 생활 모습이 달라지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번 포고령을 보셨을 겁니다. 그대로 되는 겁니다

    각종 언론부터 정치까지 모든 것이 정지가 됩니다. 말 그대로 국가 비상상태가 되구요

    아마 대기업부터 공공기관까지 해서 모두 쉬는 현상이 있고 거리에는 사람이 다닐 수 없는

    사태가 벌어질 수도 있어요 물론 지금은 전두환 시절이 아니라보니 그정도는 아니겠으나

    각종 모든 것이 마비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어제 일시적으로 네이버 다음 카페도 모든 정지가 되었구요.

    심지어 병원 전공의들도 돌아오라고 포고령에 쓰여있습니다.

  • 질문하신 계엄령이 효력정지가 아니었다면 어떤 일이 생기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현재 우리의 자유는 제한이 될 것이고

    군인들이 거리에서 횡보하는 모습을 보고 있을 것입니다.

  • 만약 계엄령이 효력정지되지 않았다면, 군사 통제가 지속되면서 시민의 자유가 크게 제한되었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언론 검열, 집회 금지, 통행 제한 등으로 일상적인 활동이 통제될 수 있습니다. 또한, 군의 개입으로 법 집행이 강화되며, 사회적 긴장감이 더 높아졌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런 상황은 경제적 불안과 사회적 혼란을 초래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