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적인 차이는 있으나 유럽 전역에서 활동을 했다고 질문에 적으셨습니다.
현재의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 등이 본거지였지만 해양기술과 항해 능력을 바탕으로 여러 지역으로 확장해 갔습니다.
영국에서도 활발히 활동했을 뿐만 아니라 노르만 왕조를 세우기도 했습니다.
아이슬란드 그린란드등은 바이킹이 정착했던 지역으로 여러 마을을 건설했습니다.
프랑스 북부의 노르망디 지역에도 많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지금의 러시아의 태동이라고 할 수 있는 키에프 루스의 형성에도 관여했습니다.
북미대륙에도 영국이 식민지 개턱을 하기 훨씬 이전에 정착을 시도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