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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운안경곰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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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영화중에서 큰 제작비를 들이고도 흥행에 실패한 영화들에는 어떤 영화들이 있나요?

우리나라 영화가 개봉할 때 큰자본금이 들어가면 대부분 그런부분도 광고의 요소로 넣던데 지금까지 개봉한 영화중에서

큰 제작비가 들어갔음에도 흥행에는 실패한 영화들이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군함도 약 260억 원 제작비 들었는데, 실제 관객 수 약 659만 명으로 대형 배급사와 유명 배우 출연에도 기대치 미달이었습니다. 미스터 고는 약 225억 원 제작비 들어갔고, 실제 관객수는 약 130만 명으로 흥행 실패했답니다.

  • 가장최근에는 대표적으로 봉준호 감독의 미키17이 있을것이고요.

    150억원을 들였던 자전차왕 엄복동

    115억원을 들였던 리얼

    280억원을 들였지만 51만명의 관객 유치밖에 못한 더문

    2002년 그시기에 무려 110억원이자 들였던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정도가 생각나네요.

  • 한국에서 큰 제작비를 투입했지만 흥행에 실패한 영화로는 더 문, 창궐, 자전차왕 엄복동, 미스터 고, 외계+인 1부·2부, 비상선언, 설계자, 원더랜드, 하이재킹, 탈출: 프로젝트 사일런스 등이 있으며, 대부분 스토리 완성도 부족, 관객 공감 실패, 소재의 신선도 부족 등이 실패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고 합니다.

  • 가장 대표적인건

    성냥팔이소녀의 재림이라는 영화죠

    그당시 수백억을 들이고도 폭망했으니까요

    그당시에는 100억이상 제작비가 든 영화는 거의 없었거든요

    그리고 클레멘타인 이라는 영화도 폭망했죠

    마지막으로 자전차왕 엄복동이라는 영화도 폭망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최근 개봉한 악인의 시간이라는 영화도 폭망했습니다 다만 이 영화는 제작비가 그리 많이 들지는 않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