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들도 사는 지역이 다르면 서로 대화가 안통하나요?

사람들도 사는 지역에 따라 언어가 다르면 서로 말이 안통하듯이 동물들도 사람처럼사는 지역이 다르면 서로 대화가 안통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동물이 짖는 것은 사람처럼 말을 하는게 아니라

    짖는다, 꼬리를 흔든다, 고개를 숙인다 처럼

    여러가지 신호 방식중의 하나일 뿐이며

    이런 신호를 구별하는 방법은 유전자에 새겨져 있기 때문에

    나라 차이는 아무 상관 없습니다

  • 동물들 같은경우는 사는지역이 다른다고 해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인간하고 달리 동물들은 대화로 의사소통을 하는게 아닌 몸짓이나 표정 냄새 짖는 소리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을 하기에 전혀 문제가 없답니다.

    하지만 언어체계가있는 다른종의 동물과의 의사소통은 다시 적응할때까지 못하는경우도있습니다.

    예를들어 중국에서 키우던 개가 한국으로 입양을왔다거나 하는 상황이라면 한국인 말은 못알아듣기 때문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필요하겠죠?

  • 마치 인간의 사투리처럼 새들도 지역마다 다른 소리를 배우고 사용하는데

    멀리 떨어진 지역의 새들끼리는 노래가 달라져서 서로 의사소통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다른 방언의 새끼가 이주하면 짝짓기 경쟁에서 불리해지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