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의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느정도 나이가 있는 상황이라면 알아서 하시다가 다시 집으로 돌아오시겠죠 하지만 동생이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밖에서 알아서 할리가 없죠 아무래도 밖에서 고생좀 하다가 다시 집으로 돌아오지 않을까 싶은데요?
물론 단기적으로 봤을 때 동생의 가출이 좋은 현상인건 아니지만 그래도 장기적으로 봤을 땐 집나가면 힘들다는것을 알게된 좋은 경험이 될 수 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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