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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빼어난도미

종종빼어난도미

입 안을 잘 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제가 보기 쉬운 치아는 5번까지에요.

치경이라고 해서, 막대부분이 기다란 막대사탕같이 생긴 치과거울로 6-7번을 살피면서 치실을 하고 있는데요..

입을 벌려도 작아서 치과에서 치아를 찍을때 끼우는 개구기나 사각거울도 힘겨워요. 그래서 애들 끼우는 용도로 끼우겠다며 한 적도 있어요.

턱관절도 불편감있고 크게 벌리면 아파서, 제가 치실할때에도 하다가 좀 벌렸다-하면 다른 치아를 하다 괜찮아질때 다시 하곤 하거든요.

버거를 한입에 층 그대로 먹는건 데리버거나 불고기버거 같은 기본버거를 좀 눌러야 가능할 정도에요.

최근에 사랑니 발치를 했는데, 잇몸이 좀 내려간건지 어금니 7번 뒤로 좀 홈처럼 파여있어서 거기에 음식물이 있는지 확인도 하고 싶어요.

욕실에서 두 손으로 입 벌리고 치실할 수 있게끔 서랍에 걸 수 있는 거울이 있는지 찾아봐도, 입 안을 볼 수가 없어서 방법이 있을까해서요.

입안 밝기도 잘 볼 수 있으면 좋겠는데..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순박한콘도르66

    순박한콘도르66

    안녕하세요 순박한콘도르66입니다

    일단 각도상 혼자보기가 쉽진않습니다

    그나마 거울에 조명을 비추고 치과에서 쓰는 스틱에 거울이 붙어있는걸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