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오래된 아파트 나무 창문 덜컹거림으로 인한 실리콘 마감
저희 집이 사진과 같은 나무 창문 + 알루미늄 샷시 조합의 구축 아파트 입니다!
겨울엔 우풍이 너무 심하고 바람이 불어도 창문을 여닫아도 창문틀과 유리 사이의 유격 때문인지 덜컹거리는 소리가 엄청 큰 편입니다
그 소리를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두번째 사진의 빨간 색으로 표시한 이음매 부분에 셀프 실리콘 시공을 해보려고 하는데 해도 괜찮은가요? 만약 가능하다면 페인팅과 시공 둘 중 순서를 어떻게 해야 하나요?
퍼티 > 페인트 -> 바니쉬 -> 청소 ->실리콘 시공 순으로 셀프 인테리어 도전하면 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오래된 아파트는 항상 조금식 손이 갑니다 그냥 살자니
불편한 부분이 생겨요
그래도 손재주가 있으신가
봐요 순서를 정확하게 알고
계시네요 알고 있는 순서대로 하시면 됩니다 페인트
요즘 냄새 안나는것 있습니다 그거만 바르면 바니쉬
바르지 않아도 되기는 하더라구요 선택은 본인이 하세요 저는 페인트만 발라도 되는걸로 했어요
나무창틀의 덜컹거림을 줄이기 위해 실리콘 기공을 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창문이 움직이는 부분이 아닌 고정 틀의 이음매만 메워야 합니다.
움직이는 틈에 실리콘을 넣으면 열고 닫을 대 갈라지거나 떨어질 수 있습니다.
작업 순서는 퍼티-사포질-페인트-바니시-건조후 청소-실리콘 시공이 가장 갈끔합니다.
단 겨울철에는 수축이 커서 실리콘이 쉽게 벌어질 수 있으니 온도가 안정된 날 작업하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