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한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내가 좋아하고, 또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나서 서로가 서로에게 힘을 주는 관계이면 충분한 것 같습니다.
그 과정에서 서로를 알아가면서 평생을 함께해도 좋을 사람인지 판단해보고, 그런 판단과 확신이 선다면 결혼까지 가는 것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나에게 힘이 되어 주는 사람, 나를 나 답게 해주는 사람, 편안하게 해주는 사람, 의지할 수 있는 사람, 나보다 소중하고 애틋하게 느껴지는 사람.
그런 사람이 ’나에게 좋은 사람‘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 분 만나서 예쁘게 연애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