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 배우면 홍콩, 대만, 마카오에서도 유용하게 쓸 수 있나요?
그 쓰는거, 한자로는 중국은 간체자, 홍콩&대만&마카오는 번체자 쓰는 차이가 있는거 까지는 아는데요..!
광동어 대만어 보통화는 이해가 잘 안가서요ㅠ
1) 중국어를 배우려고 하는데, 중국어 배워두면 홍콩이나 대만이나 마카오 여행 갔을 때도, 읽는거에는 어려움이 생겨도 회화 측면인 소통하는거에는 문제가 없이 잘 통하나요??
2) 인터넷 보니까 대만에 관심 있어도 대만어를 먼저 배우는게 아니라, 중국어를 먼저 배우고 대만 영화를 보다보면 발음 차이에서 저절로 익혀지는거지, 대만어를 배유는 사람은 보통 없다던데, 진짜 그런가요? 위에 언급한 여행지가 목적이어도 대만어 광동어 등은 배울 필요 없이 중국어(보통화)만 배우면 되는건지 궁금해요!
3) 중국어 배우시는 분들은 그냥 간체자만 외우시나요 아니면 번체자도 같이 외우시나요? 간체자만 외우면 위에 말한 여행지들 갔을 땐 아예 못읽어서 좀 그럴까요?
대만 대만의 공식 언어는 우리에게 익숙한 중국어입니다.
대만에서는 국어 중화민국 국어라고도 부릅니다.
대륙 중국과 발음이나 일부 단어 억양이 다르긴 하지만 문법과 기본 표현은 거의 같아서 중국어를 배우면 대만에서의 일상 회화 소통에 큰 무리가 없습니다.단 문자로는 번체자를 씁니다.
중국은(간체자),홍콩 마카오 두 지역 모두 공식적으로는 광동어를 주요 언어로 사용합니다.
홍콩ㅡ광동어가 생활 언어이며 공식 언어는 광동어와 영어입니다.
마카오ㅡ
광동어, 포르투갈어가 공식 언어이며 표준 중국어는 주로 젊은 세대에서 보급되어 있고 관광지 일부 상점 등에서는 간단한 소통이 가능하지만 일상적 대화에서는 주로 광동어가 쓰입니다.
다만 두 지역 모두 젊은 세대나 공식기관에서는 보통화 표준 중국어도 점차 많이 통하기도 하고 특히 관광지, 호텔 등에서는 영어도 비교적 잘 통합니다.
마카오는 간체자와 번체자를 혼용하여 표기하는 편이 많습니다.
결론적으로 중국어 보통화를 배우면 대만 여행에서는 거의 무리없이 소통이 가능합니다.
홍콩 마카오에서는 일상 속 대화는 힘들 수 있으나 여행자 및 공식 상황에선 보통화가 부분적으로 통하고 영어도 어느 정도 통용되므로 기초
의사소통은 해결 가능합니다.
중국어(보통화)를 배우면 대만이나 마카오에서는 기본적인 대화가 잘 되고, 홍콩에서도 관광지나 젊은 층과는 의사소통이 가능해요.
대만어랑 광동어는 따로 배우지 않아도 여행할 땐 크게 문제없고, 보통 중국어만 배우는 게 일반적이에요.
간체자만 배워도 회화하는 데는 무리가 없지만, 대만·홍콩 같은 곳에서는 번체자를 읽을 일이 많아서 조금 배워두면 좋아요.
주로 간체자 배우는 사람이 많지만, 여행객이라면 번체자 간단히 익히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결국 중국어만 잘해도 세 지역에서 충분히 소통할 수 있고, 읽기 편하려면 번체자도 조금 알면 더 편해요.중국어(보통화)를 배우면 홍콩·대만·마카오에서 기본적인 대화는 가능하며, 현지에서 쓰는 광둥어·대만어와 발음 차이는 있지만 큰 문제는 없습니다. 간체자를 주로 배우되 번체자도 조금 익혀두면 여행 시 안내판이나 간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중국어는 보통 중국 본토어인 만달린과 홍콩이나 광동 지역의 광동어로 나누어 집니다. 우리가 보통 예기 하는 중국어는 베이징 위주의 만달린 입니다. 만달린은 표준어 이기에 대만 및 중국 어느 지역에서나 사용 가능 합니다. 하지만 물론 홍콩에서도 만달린이 통용 되지만 홍콩 자체의 지역 언어는 광동어 입니다. 광동어는 중국 표준어인 만달린과 완전히 다른 언어 입니다. 발음도 다르고 성조도 다르기에 베이징 사람과 홍콩 사람들이 의사 소통이 안될 정도 입니다. 대만에서도 중국 만달린이 통용 되지만 대만은 중국 본토의 간체자를 쓰지 않고 우리 나라 처럼 번체 한자체를 씁니다. 그래서 우리 나라 사람들이 대만 한자어를 더 편하게 생각 합니다. 하지만 대만 중국어도 말하는데는 중국 만달린과 차이가 거의 없기에 베이징 위주의 만달린을 배우면 대만에서 중국어로 말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중국어를 배울 때 간체자 위주의 만달린을 배우면 대만이나 중국에서 대화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고 대만의 번체자 까지 나중에 추가해서 좀더 배운다면 대만에서 글자를 쓰거나 읽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중국본토 언어와 대만어는 번체와 간체 차이만있을뿐 비슷해서 소통에 크게 문제가없는데요.
문제는 홍콩과 마카오입니다.
여기는 광동어라는 우리나라로치면 사투리를 쓰는데 일반적인 중국어와 다른부분이 많다고 하더라고요.
어느정도냐면 홍콩사람들을 위해서 영화를 만들면 광동어 더빙버전을 따로 낼정도였으니까요.
또는 광동어로 된 영화를 중국어로 재더빙해서 개봉하던지요.
그렇기에 홍콩 마카오는 중국어만으로는 의사소통에 어려움이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중국어를 배우며 홍콩 대만 마카오에서도 충분히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지역별로 사용되는 중국어의 종류와 환경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아래 내용을 참고하시는 게 좋을 듯합니다. 홍콩은 광동어 영어 대만원 보통어 표준 중국어 대만어 마카오 강동원 포르투갈어 영어. 이렇게 사용한다고 합니다
보통화(표준 중국어)는 홍콩, 마타오, 대만에서도 관광, 비즈니스 기본 소통에는 충분합니다.
대만 여행, 교류 목적이라면 대만어(타이위)를 따로 배우는 경우는 드물고 보통화부터 배우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학습은 간체자를 우선하되, 번체자는 간체와 대응 관계를 익히면 여행시 간판, 메뉴 정도는 충분히 읽을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