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심리상담
이번 주를 돌아보면 이상하게 허전합니다.
한 게 없는 게 아니라, 기준이 높았습니다
이번 주를 돌아보면 이상하게 허전합니다.
분명 출근했고, 일했고, 버텼는데.
그런데 마음은 ‘부족하다’는 결론을 내립니다.
상담을 하다 보면 이 시기의 허탈감은 성과 부족이 아니라 기준 과잉에서 옵니다.
완벽한 흐름을 기대했기 때문에 회복 중인 자신이 초라해 보였을 뿐입니다.
이번 주의 기준을 ‘잘함’이 아니라 ‘무너지지 않음’으로 바꿔보면 어떨까요.
0
0
/ 500
필담이 없어요. 첫 필담을 남겨보세요.
같은 분야의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