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가방을 달라해서 라벨까지 확인한 후 친구 어떡할까요?

제가 자그만한 명품 가방을 하나 메고 모임에 나갔더니 가방을 달라고 하더라고요. 줬더니 가방을 이리 뒤집고 저리 뒤집고 라벨이나 품질 보증서 같은 거를 보여달라고 하더라고요. 너무 실례 아닌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러네요. 실례인 것 같습니다. 가방이 마음에 들어서 브랜드 등 확인하려고 그랬던 것 같은데, 친한 정도가 어떤지에 따라 다를 것 같아요. 정말로 마음에 들면 어디 꺼냐, 어디에서 샀느냐 물어보고 나서 한번 봐도 되느냐 너무 마음에 든다. 뭐, 그렇게 했어야 하는 것은 아닐까 싶어요.

  • 안녕하세요 완성된허접이님

    친구분이 참 무식하시고 예의가없으시네요 친구분이왜 그런거확인하시는건지 이해가안가네요

    저같으면 두번다시연락하고싶지않을꺼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