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학영 과학전문가입니다. 뜬바위란 바위 위에 또 하나의 바위를 아슬아슬하게 얹어 놓아 마치 바위 하나가 허공에 떠있는 형상을 하고 있는 것을 말하는데요.실제로 떠잇는게 아니라 균형을 맞춰서 얹힌 것 뿐입니다. 따라서 실이 사이를 통과한다는 것은 미신일뿐입니다.
뜬바위는 실로 통과되지 않고 뜬 상태로 유지되는 현상입니다. 이는 압력이 바위 위쪽에서만 작용하여 바위를 밀어올리게 되면서 발생하는 것으로, 바위 아래쪽은 압력이 더 크기 때문에 바위가 떠오르는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파스칼의 원리와 유사한 원리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뜬바위가 실제로 떠 있는 것이며, 이는 과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