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지역은:
* 사직역 주변: 도보 10~20분 거리 모텔·비즈니스호텔 다수
* 종합운동장역 주변: 경기장까지 가장 가까운 편
* 서면역 주변: 숙소 선택 폭이 넓고 가격 경쟁이 많음
흠뻑쇼는 보통 밤 10시~10시 30분 정도에 끝나는 경우가 많고, 앙코르까지 길어지면 11시 전후가 될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경기장 근처 숙소가 너무 비싸다면 서면 숙소를 추천드립니다. 공연 종료 후 지하철로 약 15분 정도이고, 만약 막차를 놓쳐도 택시비가 1만 원 안팎 수준이라 부담이 비교적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