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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고요한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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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사태가 또 다시 터진다면 인류는 대응이 가능할까요?

지난 코로나 사태 수많은 희생과 또 경제적 어려움을 겪었는대요. 특히 마스크 대란 등 생필품 구하기도 어려웠는데 만약 다시 코로나와 같은 아니 더 강력한 바이러스가 등장한다면 인류는 대응이 가능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태평한관수리81

    태평한관수리81

    저는 코로나 바이러스 수순을 또 다시 밟지 않을까 싶어요. 물론 대응 속도는 코로나떄보다 빠르지만 방역에 협조하지 않은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더군요. 코로나때도 그랬는데 더 강한 바이러스가 나온다면 피해만 더 심해질거 같습니다

  • 코로나가 강력했나요? 같은 코로나 바이러스인 메르스, 사스와 비교해봅시다. 메르스는 2012년 발병해서 2430명 확진에 838명 사망했죠. 치명률이 34.5% 정도 됩니다. 사스는 어떤가요? 29개의 나라에서 8096명의 확진 사례와 774명의 사망 사례가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코로나 치명률은 어떨까요? 7억명 확진에 700만명의 사망 사례가 보고되었는데요, 코로나 19는 이보다 더 낮은 치명률이었는데, 각국마다 규제나 확진자, 사망자 측정 법이 달랐습니다.

    • 1. 확진자 판정시 비인두도말, 구인두도말, 타액, 발열 측정 등 방법이 다양했으며, 어떤 검사로 확진자를 추려내는지는 방법이 달랐습니다. 그리고 pcr 검사는 극소량의 바이러스 조각으로 사이클을 돌려서 확진 여부를 추려내는 식으로 사이클을 17회 이상 돌리면 정확도가 떨어지는데, 한국은 코로나19 pcr 당시 40~45회를 돌려서 확진자를 추려냈기 때문에 위양성률이 많았고, 실제로도 뉴스에는 보도되지 않았지만 위양성률이 높았습니다.

    • 2.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를 매일 해야 한다고 강요했지만 사람 특성상 먹지 못 하고는 살 수 없겠지요. 코로나 19는 치명률도 높지만 사망률도 높기 때문에 집 밖에만 나오면 실내외를 불문하고 마스크를 쓰고, 거리를 두고 띄워서 앉아 먹고 해야 하는데, 집에서도 실내죠? 그리고 tv 볼 때 붙어서 먹기도 하고요. 거리두기는 잘 지켜졌나요? 지하철에서는 거리두기가 되었나요? 2020년 5월에 생활 속 거리두기 한다 할 때, 토이저러스에서 동물의 숲 사러 엄청 몰려들었고 사태가 길어지자 마스크라도 쓰고서 나왔지만 놀이공원이나 여의도 공원 등 문 열었고 굉장히 붐비게 나왔습니다. 자영업자들 일 못 하게 해서 그 시국에 시위 나왔던 것 기억하시나요? 정작 코로나로 힘들어하고 죽었다는 사람 있나요? 30대 미만에서 백신 이전까지 사망자 수 한 명 없었습니다. 30대 미만에서 확진자는 있었어도 사망자는 없었습니다.

    • 3. 그런데 백신 접종 이후 30대 미만에서는 물론, 영유아도 사망 사례 엄청 나왔거든요? 백신 접종 이후 10대 미만에서도 사망 사례 엄청 나왔고, 암이나 백혈병, 혈액 장애, 심근염, 심낭염도 굉장히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이렇게 심근염 같은 증상이 눈에 띄게 늘은 이유가 무엇일까요? 백신 접종으로 늘은 탓입니다. mrna 백신은 인류에게는 단 한 번 상용화 한 적이 없는데다가, 코로나 19 시국에 맞춰 급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데 앞서도 말했듯, 치명률은 굉장히 높고 확산세도 굉장히 높다 했는데, 집에서 노마스크였고 식당에서 먹을 때만 노마스크였죠? 지하철에서 버스에서 노 거리두기였죠? 근데 왜 30대 미만에서 사망자가 안 나왔을까요? 전 세계가 코로나로 난리이고 모든 나라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걸려도 치료제가 없어서 아프게 죽었을텐데요? 지하철 타고 다니고 집에 있으면서 남녀노소 다 자연스레 걸리지 않았을까요? 따라서 바이러스로 국민들을 선동시킬 수 있는 가장 좋은 사례이며, 광우병 사례와 같은 국민들을 선동시킨 사례입니다. 따라서 우리나라에서도 유행 이후 3~4개월이 흐르며 그냥 독감 수준으로 관리했음 됐을 일이었던 것이지 사실 굉장히 오바한 셈이거든요. 전 세계는 그런 걸 알아채고 100개도 넘는 나라에서 우루루 쏟아져 나왔거든요? 하지만 우리나라는? 백신패스 때 제외하고 전혀 안 나왔습니다. 그리고 세계에서 8100만명이 2020년에, 그 백신 없이 팬데믹 대응했을 때 오히려 더 늘었거든요? 그게 우연일까요? 전 세계에서도 먹을 때만 벗고 잘 때만 벗고, 지하철 탈 때 거리두기 안 해도 됬는데?

    전 세계에서 코로나 사망자로 둔갑시킨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자연사한 90대를 장례비 받으려 코로나 pcr 검사를 시키고서 양성으로 만들면 코로나 사망자로 둔갑하는 것이죠. 안 그래도 돈줄도 끊기는데 정부에서 장례비 받기 위해서 그렇게 한 것이기도 하거든요? 이처럼 과학과 사회 현상으로 국민을 속이는 수법이지요.

    바이러스로 사람을 속인다는 생각은 안 해보시는가여? 그냥 다 거짓말이었습니다. 사실 위의 메르스, 사스처럼 치명률이 높은 감염병도 얼마든지 코로나 때 처럼 광범위하게 검사를 해서 확진자를 추리면 치명률은 1%로 낮아집니다. 이것은 비단 우리가 이름만 들어도 소름이 돋을 만 한 바이러스인 에볼라, 에이즈 같은 질병도 마찬가지거든요? 그리고 에볼라 에이즈는 대체로 굉장히 중증 환자가 있는 환자가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하기 때문에 치명률이 50%가 넘게 나오는 것 뿐이지 코로나 때처럼 모든 국민들한테 강제로 검사를 시켜서 격리를 한담 코로나 치명률과 같은 1%의 치명률이 나오게 되겠죠. 그리고 실제 알려진 확진자보다 사실 알려진 확진자는 더 합니다. 아까 노거리두기 지하철과 버스, 노마스크 식당을 드나들며 우리나라도 유행 초기에 이미 전 국민이 확진되고도 그냥 넘어갔다고 했습니다. 2020년까지 아마 전 국민이 5번도 더 걸리고도 무증상으로 넘어가서 몰랐을걸요? 그러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바이러스로 죽지 않습니다. 우리는 에볼라, 에이즈에 몇 번을 걸리고도 낮은 증상으로 걸리고 지나갔고, 끽해봐야 기침 열만 나는 정도이기도 하거든요. 너무 걱정 마세요~! 바이러스 중 진짜 강력하고 전파율도 높은 바이러스는 있을 수가 없습니다. 바이러스는 모두 약한 존재거든요. 물론 증세가 심각하다면 그런대로 확실히 치료를 시키겠지만 그렇지 않고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99.5%예요!

  • 언제나 그랬듯이 또 잘 이겨낼 것입니다. 쉽게 넘어가지는 못하겠지만 이겨낼 수는 있을 것입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위기에 대응하는 능력이 향상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과거 코로나 경험으로 인해 백신 개발, 진단 체계, 방역 인프라 등은 강화가 되어 대응 능력이 높아졌다고 볼 수 있지만, 신종 바이러스의 전염력, 치명률 등에 따라 준비 정도는 다를 수 있어, 완전한 안전을 보장하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 가능성은 코로나 때보다 훨씬 높아졌습니다.

    백신 플랫폼(mRNA), 진단·유전자 분석, 글로벌 정보 공유가 이미 구축됐어요.

    다만 정치·가짜뉴스·국가 간 협력 실패가 가장 큰 변수입니다.

    즉 기술은 준비됐고, 인류의 선택과 협력이 성패를 가릅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계속해서 나라가 발전을 하고 있으니 대응을 할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처럼 여러가지 변종된 바이러스가 나와도 통제와 협력으로 이겨낼것이라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