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m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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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출근길인데 갑자기 비가 오네요.ㅜㅜ

날씨 흐리다는 예보만 믿고 우산 안 챙기고 나왔는데, 비가 오기 시작합니다.ㅜㅜ 근처에 편의점도 없어서 우산 살 곳도 없네요~ 도보 500m만 더 가면 되는데.. 우산 없을때 어떻게 하면 최대한 비를 적게 맞고 출근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 내리는 비는 소나기라고 하니 우산 안사고 500m 가는거 현명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근데 500m가 꽤 걸어야하는 거리인지라 걱정은 되네요.. 저라면 3가지 방법 중 하나 쓸 것 같습니다.

    1. 뛰어가기

    500m면 걸어서 6분정도인데 뛰면 4분정도니까 4분 시원하게 비맞는생각할겁니다.

    2. 버스 이용하기

    만약 근처에 버스정류장이 있고 목적지가 버스정류장 근처라면 버스 타고 이동할 것 같기도 해요.

    3. 건물 처마나 캐노피 이용해 걸어가기

    비를 피하며 걸을 수 있는 건물처마나 캐노피 쪽으로만 걸어다닐 것 같아요.

    1번 3번을 합쳐서 사용해도 되겠네요..ㅎㅎ

    아무쪼록 많이 안젖으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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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주말에 출근하는데 비까지 오다니 착잡하셨겠습니다

    주변에 우산 살 데가 없으면 뛰어가는 수밖에 없지 않을까요

    저라면 뛰어가지만 어차피 출근 시각 때문에 촉박해서요

    만약 드라마였다면 주변 카페 매장에 들어가서 사정 얘기하고 사용한 거라도 좋으니 우산을 팔라고 해서 구매해서 들어가겠죠 ㅎㅎ

    다음엔 정 급하면 이렇게 해 보세요

    이해해 줄지도 모르잖아요~

    아무튼 비 오는데 출근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 1. 가방이 곧 우산 형

    난 가방이 있지! 가방을 머리에 이고 뛰어! '가방이 곧 우산 형'

    2. 순간 아동형

    너(우산)만 보인단 말이야. 우산을 쓴 사람들 뒤로 스쳐다니는 '순간이동 형'

    사람들이 알아차리지 못 하도록 마치 귀신처럼 등 뒤를 지나다니는 친구들을 볼 수 있습니다.

    3. 호출 형

    친구, 엄빠, 오빠, 누나, 동생아~ 지금 어디야? (당장 데리러 와.) '호출 형'

    우리 집 강아지라도 나와주길 바라는 심정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연락해 도움을 요청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4. 무조건 달리기 형

    비를 막아줄 도구도 사람도 없다. 난 오직 뛴다. '무조건 달리기 형'

    빗줄기 사이사이로 피해다닐 수 있을 것이라고 믿으며 빠르게 달려가는 유형. (feat. 비 사이로 막가)

    5. 감성충만 형

    비도 오고 그래서~ 비를 맞으며 분위기에 취하는 '감성충만 형'

    비 내리는 한적한 거리와 절로 차분해지는 기분에 따라 또 다른 자아를 찾는 시간

  • 아이구야 어쪄요

    최고의 선택은 겉옷을 뒤집어쓰고 뛰어가는것일것 같네요

    회사에 조금 늦어도 된다면 비가 스쳐 지나갈 때까지

    잠깐 기다렸다가 가는 것도 하나의 선택이 되겠네요

    겉옷을 머리에 쓰고 가면

    훨씬 비를 덜 맞긴해요

  • 우산 없이 비를 피하기 위해서는

    우선 빠른 도보 혹은 빠르게 뛰어서 같은 거리를 지나가게 되는 것이

    걷는 것 보다는 비를 조금이라도 덜 맞게 되어서

    옷이나 신발도 덜 젖게 될 것이에요.

  • 출근 길에 비가 올 때에는 사실 비를 적게 맞는 방법은

    500미터 정도 되는 거리를 뛰어 가시는 방법이 최선입니다.

    뛰어 가시게 되면 외부에서 머무는 시간이 줄어들면서

    비에 맞는 시간이 줄어드는 것입니다.

  • 모자나 스카프를 이용하든지 주변에 있는 박스를 잘라 쓰고가면 될거같은데요^^ 저는 외출전 일기예보를 확인하구 작은 우산을 가방에 넣어 다녀요~

  • 우산이 없을때는 옆에 사람에게 같이 쓰고 가자고 이야기를 하던가 아니면 비를 피할 곳을 찾아 서 가거나 아니면 띄어 가는것이 낫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