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군을 떠나는 부사관들이 늘어 난다고 하는데 이렇게 이탈하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요즘 뉴스를 보면 최근에 군을 떠나는 부사관들이 늘어나는 추세라고 합니다. 국가의 안보를 위해서는 부사관들이 군을 지켜야 하는데 이렇게 이탈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국내 정책으로 인해서 징병 들의 월급이 올라가는데

    그에비해 부사관의 월급은 최저임금에서 얼마 차이 나지 않기 때문에

    부사관에 계신 분들이 메리트를 못느끼기도 하고 노동에 비해 너무 적은 보상이기 때문에

    다들 이탈하려는 문제가 생기는거 같아요 현실적으로도 힘들구요

  • 최근 부사관들이 군을 떠나는 이유는 병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처우와 군 특유의 상명하복 방식이 젊은세대에겐 거부감이 큰 것 같습니다.

  • 군인이나 공무원이나 저경력자들은 이탈 현상이 심합니다

    저경력 공무원들은 일은 많은데 일에 비해서 급여가 적으니 도망가구요

    부사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더나아가서 병사들과 급여 차이가 얼마 안 나니까

    거기에서 오는 현타가 엄청나다고 합니다. 일도 많은데 책임까지 져야 하는데

    그에 비해서 급여는 적으니 누가 하려고 들겠습니까

    한살이라도 어릴 떄 이직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아무래도 급여 때문에 그러는 것 같습니다. 제친구도 현재 부사관을 다니고 있는데 곧 제대를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병사들 월급을 올라가는 대신 부사관 월급은 그대로이니 그렇게 많이 차이가 나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그 이유가 가장 크다고 합니다. 다 상대적 박탈감 이라고 할까 뭐 그런 거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