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까지 살면서 신년 운세나 점을 보러 점 집에 한번도 가본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점을 보러 가보고 싶은 마음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신년이 오면 신년 운세를 보러 가보려고 하는데요. 혹시 점집에 가면 점을 보시는 분께서 대체로 잘 맞추는 편인가요?
점집에 가도 이걸 맹신하면서 믿기 보다는 같이 간 사람과 함께 재미로 보는 것이라서 크게 예측률에 연연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두루뭉술하게 말하거나 확실하지 않은 느낌으로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느낌으로 말하는 곳도 있더라고요. 주변에서는 잘 맞추는 곳은 또 기가 막히다고 하니 사람마다 다르게 느껴지는 건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