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 상대자로 공무원이 제일 낫지 않나요 전문직 빼고 철밥통에 연금 팍팍 나오는 공무원 ?

결혼 상대자로 공무원이 제일 좋지 않나요 세월가면 진급 특별한 이유 없이 와다리 갔다리 빨간날 다 쉬고 휴가 마음대로 쓰고 철밥통에 연금 잘 나오는 공무원 .... 여러분 어때요 공무원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공무원의 가장 큰 장점이 어느정도 정년도 보장이 되고 연금도 많은 것이 장점이긴 합니다만 월급이 좀 적다는 것이 단점일수도 있죠 ..

  • 공무원은 안정적이고 정년이 보장되고 연금도 잘 나오고, 휴가도 많아서 결혼 상대자로는 꽤 괜찮은 선택이에요.

    세월이 지나면 진급도 되고, 특별한 이유 없이 쉬는 날도 많아서 삶의 여유도 있죠.

    물론, 경쟁이 치열하고 업무 강도도 있지만, 안정성과 복지 면에서는 매력적이니까요.

    결혼 상대자로서 안정적이고 평생 직장 걱정 없는 점이 큰 장점이고,

    가족을 위해서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어요. 결국, 안정과 복지를 중요시한다면 공무원이 좋은 선택이랍니다.

  • 사람마다 생각과 가치관이 모두 다르니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공무원의 장점도 분명히 있지만 단점도 있지요. 

    모든 직업이 장점이 있고 단점이 있으므로, 선호하는 배우자 직업은 모두 다를 것 같습니다. 

  • 공무원이 안정적인 직장은 맞습니다 결혼생활에 안정적인 건 중요한 문제죠 다만 큰돈을 벌기는 힘든 직업이고 항상 같은 패턴의 생활이라 그것도 성격이 맞아야 합니다.

  • 공무원 저는 괜찮다고 봅니다 공무원 같은 경우 아무래도 안정적인 직장이다 보니까 사람들이 요즘 경기도 안 좋으니까 많이 선택하는 거 같아요 경기가 갈수록 안 좋아지는데 공무원만큼 안정적인 직장은 없는 거 같습니다 저는 괜찮은 거 같아요

  • 일단은 결혼 상대자로 공무원이 제일 낫냐고 물어보셨는데 아무래도 외벌이라면 그거는 조금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공무원 월급만으로 한 가정을 꾸리기에 어느 정도 무리가 있다 보니까 실제로 공무원들도 일을 그만두는 경우가 엄청 많이 있습니다

  • 공무원은 안정적인 수입과 근무 여건 덕분에 결혼 상대자로 인기가 많은 직업인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결혼은 직업보다 성격, 가치관, 생활 태도가 훨씬 더 중요합니다.

    직업이 좋다고 해도 사람이 안 맞으면 힘든게 결혼이니까요.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MZ세대 역시 배우자 직업으로 꾸준히 공무원·공기업을 최우선으로 꼽는 경향이 있지만 성격과 가치관, 양가 자산 등도 함께 중요시하는 분위기로 바뀌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전문직과 같은 높은 소득 사회적 지위 성장 가능성을 가진 직업에 대한 선호도가 높으며 공무원은 평균 이상의 안정성을 인정받지만 압도적 1위의 위치는 예전보다 약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