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교육청에서는 G-ONE라는 앱을 또 만들었네요...

초등학생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매년 앱을 하나씩 설치 하라고 하더군요 소통을 위해서...

하이클래스, e알리미, 나이스학부모서비스 우선은 이렇게 사용하라고해서 가입도 했는데...

앱들 내용이 거의 비슷합니다. 하이클래스 제외 거의 동일한 수준? 근대 앱의 완성도는 개판입니다.

음... 대학생졸업 작품 정도? 또는 프로그래밍 처음 배울때 예제코드 수준의 완성도입니다.

첫 번째 안드로이드 앱 개발해서 스토어에 올려보기 정도 수준인데....

AI에 개발시키면 이것보다는 더 좋은앱이 하루만에 나옴 ㅋㅋㅋ

하지만 충격적이게도 G-ONE 앱을 또 만들어서 배포한다더군요 ㅋㅋ

공무원들 제정신인가요??

예산 빼먹기 딱 좋네요 ㅋㅋ

도둑놈들 ㅋㅋㅋ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공무원들의 성과 위주의 행정이 정말 문제입니다.

    그리고 각 부서마다 별도의 예산을 배정 받고 사용하다 보니 중복되는 기능의 앱들도 많구요.

    최저가 입찰제로만 시행하다 보니 기술은 실력 없을 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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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교육관련 앱이 많은데

    굳이 하나 더 만들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지금 현실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무엇에 초점을 맞추어 개선을 해야하는지 모름이 커서 취지에 맞지도 않는

    개발을 하는 부분이 큰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교육청에서 계속 비슷한 기능의 앱을 반복 개발하는 것은 효율성과 완성도 측면에서 문제입니다. 이미 하이클래스, e알리미, 나이스학부모서비스가 있음에도 G-ONE 까지 만들면 사용자 혼란과 예산 낭비가 우려됩니다. 앱 품질이 대학생 프로젝트 수준이라면 실제 사용성 개선과 통합 관리가 시급하며, 기술적 완성도를 높이고 중복 개발을 최소화하는 방향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