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엄마한테 연락만오면 스트레스 받아요;;
약간 같은 말 반복하게 만든다 해야 할까요
이사를 앞두고 있는데 자꾸 동네로 오라고,
전 분명 싫다고 의사를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하루에 한번꼴로 계속 설득에 설득,
또 지금 하고 있는 일 말고
이거는 어떠냐며 매일 공고 보내주는데
그 공고가 엄마 집 앞,
여기 하려면 엄마 집에서 지내는게 좋겠다고 말돌리기..
하ㅏㅏㅏ카톡 올때마다 너무 스트레스네요....
제 나이가 20대도 아닌데 말이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모든 부모님들 마음은 거의 비슷하다고 생각이 되요. 저희 부모님도 예전에 조금만 늦어도 맨날 전화오고 그랬던 것이 기억이 나네요. 그게 너무 스트레스 였죠. 하지만 나이가 들어서 다시 기억을 해 보니 아무것도 아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냥 부모님이 걱정해서 그런 것이라고 생각 하면 스트레스가 덜 받습니다.
흠.. 스트레스 받으시겠네요
그냥 반대로 앞으로도 그러실분이면
응응 알겠어 하고 마시는건어떨까요 ㄷㄷ..
곤란하시겠네요... 스트레스 안받고 그냥 한귀로듣고흘리시길 바랍니다.. 어머니의 취미생활이라생각해보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