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23살 전기기사 자격증 시험이 걱정됩니다
저는 21학번으로 공대 입학해서 24년도 1월에 4학년 등록 후 사회복무요원(평발) 근무중인 학생입니다. 작년부터 자격증 공부에 들어갔지만 훈련소 등 개인사정으로 1, 2회차 필기를 못보고 작년 전기기사 3회차 필기에 합격해서 실기를 공부중입니다. 작년 3회차 실기 동회차 시험은 공부량이 부족해서 떨어졌고 올해 1회차 시험은 58점으로 떨어졌지만 문제가 어려워 합격률이 많이 낮아 기분 나쁘거나 억울하다고 느끼지는 않습니다. 시험 과정에서 두 시험 모두 작은 실수로 떨어져 아쉽긴 하지만 공부를 계속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이번주 토요일이 시험이고 현재 23개년 과년도를 풀어봤을 때 낮은건 70점 중후반 높으면 100점으로 대부분 85점은 넘어가고 평균 90점 정도가 나오는 상황이며 변수를 대비하여 간단한 필기부분 kec 몇개와 산업기사도 7개년 보았습니다.(외운정도는 아니고 알아두고자 본 정도입니다)
하지만 준비가 길어진 탓인지 밥도 잘 안넘어가고 긴장만 되는 것 같습니다. 학교 시험에서는 기회가 한번뿐인데도 긴장도 잘 안하기로 유명했지만 그래서인지 긴장에 더 적응이 되지 않습니다.
저 나름대로 나이에 비해 남는시간 활용해서 자격증 준비도 빠르게 시작하고 잘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떨어져도 걱정할만한 상황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최근 유난히 걱정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현재 제 자격증 준비도와 걱정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 등 현실적인 상황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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