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젊은층 형누나동생, 8시간 회사, 꿀팁 재질문
생활꿀팁 질문입니다.
이전 답변에 도움이 잘 안되서 재질문해요. 아까 답주신분 말고 다른분이 답주세요. 이 질문은 8시간과 젊은층이 핵심이구요. 친구분은 여자찾기 보다는 젊은층찾기 를 더 좋아하니 오해 마세요.
질문 1 : 친구가 돈 많이 벌어서 부모먹여 살려야 한다는데, 장애인 8시간 직장을 쉽게 구하는 방법이 있나요? 대부분은 4시간인거 같아서요.
질문 2 : 젊은층 직원 찾기 쉽나요? 어렵나요? 안되면 젊은남자 라도. (아줌마보다 형 남자동생 이 낫다고 친구가 그럼. 아이폰 젊은 그런것도 있다하고.)
제 친구가 20대 중후반 발달장애인 성인남자 입니다. 친구가 서울 동부권역에 살구요. 키는 또래에 비해 작은편이고 덩치는 큽니다.
걔가 사는 구 말고 옆동네 구 (거기도 서울동부권) 의 연식 오래된 아파트형 공장의 두 호 의 의류봉제 회사에 다닌대요. 층수는 개인정보 라는데요. x01호는 사무실 + 봉제실, x02호는 창고 라네요.
그 아파트형 공장의 친구회사 층 구조가 [1~3호 - 화물엘베 - 여화장실 - 남화장실 - (여객엘베 + 휴게실) - 4~5호] 인데요.
x03호 회사는 타 회사고 거기는 젊은층 직원과 여자 직원이 많대구요. 3호 회사는 장애인도 8시간 근무라서 친구가 부러워 한대요. (부러움 : 젊은층 직원 + 8시간 큰월급 + 여자 직원) 장애인은 보통 4시간 이라는데 3호직원 덕분에 (물론 모르는 사이지만) 도움 조금 됬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부분적인 대답만이라도 해보겠습니다.
질문 1에 대한 것으로 현재 장애인분들이 직장을 찾기란 4시간이든, 8시간이든 매우 어렵습니다.
소위 안전작업장이라고 불리는 곳도 대기를 하셔야 하고
더 큰 문제는 페이 문제로 일반 기업처럼 페이가 나오지 못할 수도 있고
심지어 내가 돈을 내면서 일을 하시는 곳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