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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자꾸 저한테 전화해서 어떻게 하는게 좋냐고 찡찡대고 이러는것 같아요.
너무 답답하기도 하고 제가 말을 해줘도 안하고
그리고 돈 관련 얘기해서 일단 전 돈이 없다니까 돈 빌려달라는 얘기가 아니였다해서
그냥 돈이 없다한거라 했는데
넘 답답해용..
이런건 어케 대해야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배부른개미핥기51
안녕하세요. 친구 때문에 답답하신 상황이군요. 친구가 자꾸 의지하려고 할 때는, 솔직하게 당신의 감정을 이야기해보세요. "너무 자주 의지하는 것 같아서 부담스럽다"라고 말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돈 문제는 확실하게 선을 긋는 게 중요해요. "돈 문제는 서로 부담 주지 말자"라고 분명히 말해보세요. 친구도 이해할 거예요, 서로의 관계를 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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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요지경
계속 징징거리기만 할거면 연락하지 말라고 하세요
해결책을 이야기 해줘도 안들을거면 왜 자꾸 징징거리는 거냐고요
징징거리기만 한다고 해결 되는건 아니니 직접 해결책을
찾아보라고 하심이 좋을거 같습니다.
풍각쟁이
안녕하세요.
보통 친구는 본인하고 성격이 잘 맞는
친구를 사귀지 않는지요.
친구분의 행동으로 짜쯩이 나고 답답하면
직접 애기를 하셔서 조심해 주기를
요청 하시기 바랍니다.
개선이 되면 더 좋은 친구로 지낼수 있고
개산이 없으면 조금씩 멀리해 보시는것도
방법일수 있습니다.
행복하게살아요
기껏 조언을 해줬는데도 안하면 친구가 맞나요? 제가 보기에는 보탬이 되기에는 살짝 먼 친구인 것 같은데요. 좀 거리를 두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도롱이
계속 그런 성향을 가진 사람은 쉽게 바뀌기도 어렵고 말해도 개선이 없을 가능성이 높아 가능한 전화를 피하고 하더라도 간단히 하고 통화를 끊는 게 최선이라 생각되어집니다.
좋은지식을추구하는침팬치입니다. 해당질문에답을드리겠습니다 반복적으로 그렇게 한다면 너무 스트레스 받을 것 같은데요 그럴 때는 따끔하게 한 마디 해 주는 것도 좋을 수도 있습니다 괜히 다 받아 주면 더욱더 그러니까 한마디 해 주세요
긍정적인나비꽃
글만 봐도 답답할거같은데요. 성격이 너무 맞지 않는다고하신다면 그냥 그만 연락하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굳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약간굉장한감자탕
저도 그랬었는데 저는 제가 요즘 개인적으로 힘든일이 많아서 남의 고민을 들어줄 여유까지는 없는것같다고, 미안하다고 얘기하면서 거절했었어요. 다행히 그뒤로는 친구도 완전히는 아니지만 좀 자제하는 모습을 보이는것 같더라구요.
저의 경우는 이랬었는데 고민자님 상황에서도 적용이 가능할지 어떨진 잘 모르겠네요... 그래도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