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너무 답답하게 느껴지면 어떻게 하나요?

자꾸 저한테 전화해서 어떻게 하는게 좋냐고 찡찡대고 이러는것 같아요.

너무 답답하기도 하고 제가 말을 해줘도 안하고

그리고 돈 관련 얘기해서 일단 전 돈이 없다니까 돈 빌려달라는 얘기가 아니였다해서

그냥 돈이 없다한거라 했는데

넘 답답해용..

이런건 어케 대해야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친구 때문에 답답하신 상황이군요. 친구가 자꾸 의지하려고 할 때는, 솔직하게 당신의 감정을 이야기해보세요. "너무 자주 의지하는 것 같아서 부담스럽다"라고 말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돈 문제는 확실하게 선을 긋는 게 중요해요. "돈 문제는 서로 부담 주지 말자"라고 분명히 말해보세요. 친구도 이해할 거예요, 서로의 관계를 위해서요.

  • 계속 징징거리기만 할거면 연락하지 말라고 하세요

    해결책을 이야기 해줘도 안들을거면 왜 자꾸 징징거리는 거냐고요

    징징거리기만 한다고 해결 되는건 아니니 직접 해결책을

    찾아보라고 하심이 좋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보통 친구는 본인하고 성격이 잘 맞는

    친구를 사귀지 않는지요.

    친구분의 행동으로 짜쯩이 나고 답답하면

    직접 애기를 하셔서 조심해 주기를

    요청 하시기 바랍니다.

    개선이 되면 더 좋은 친구로 지낼수 있고

    개산이 없으면 조금씩 멀리해 보시는것도

    방법일수 있습니다.

  • 기껏 조언을 해줬는데도 안하면 친구가 맞나요? 제가 보기에는 보탬이 되기에는 살짝 먼 친구인 것 같은데요. 좀 거리를 두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 계속 그런 성향을 가진 사람은 쉽게 바뀌기도 어렵고 말해도 개선이 없을 가능성이 높아 가능한 전화를 피하고 하더라도 간단히 하고 통화를 끊는 게 최선이라 생각되어집니다.

  • 좋은지식을추구하는침팬치입니다. 해당질문에답을드리겠습니다 반복적으로 그렇게 한다면 너무 스트레스 받을 것 같은데요 그럴 때는 따끔하게 한 마디 해 주는 것도 좋을 수도 있습니다 괜히 다 받아 주면 더욱더 그러니까 한마디 해 주세요

  • 글만 봐도 답답할거같은데요. 성격이 너무 맞지 않는다고하신다면 그냥 그만 연락하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굳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 저도 그랬었는데 저는 제가 요즘 개인적으로 힘든일이 많아서 남의 고민을 들어줄 여유까지는 없는것같다고, 미안하다고 얘기하면서 거절했었어요. 다행히 그뒤로는 친구도 완전히는 아니지만 좀 자제하는 모습을 보이는것 같더라구요.

    저의 경우는 이랬었는데 고민자님 상황에서도 적용이 가능할지 어떨진 잘 모르겠네요... 그래도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ㅎㅎ